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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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기 왕성하게 함께 모시고 말씀 듣게 하신 하나님께  참 감사합니다

     이 말씀은 드려야 하겠습니다.

2.  29장의 욥의 과거의 모습들이 지금 나의 궁극적인 소망이었지만  전능자를 아는 지혜와 그의 기름 부음심이  우리의 삶 가운데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시면 다 사라질걸 아니까요.  . 주님께서 우리의 소망이심을 고백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원하고 힘쓸랍니다.

3. 30장의 힘들고 어려울 때일 수록  주님께 은혜 받았던  때를 기억하라는 말씀 공감이 되어요. 주님을 알게된 그때의 감격스러운때를  묻어 두지 않을 랍니다.

   내가 넘어졌을때 주님이 손을 펴서 일으켜 주실줄을 알기때문이죠..  내가 일으켜 주신 두팔을 주앞에 번쩍 들고서 부르짖을 것입니다.

  주님이 내 부르짖음에 응답 하시겠지요. 그 시간이 짧든지 길든지... 기다립니다. . 나는 전능자앞에  한 피조물에 불과 하기 때문입니다.

4. 나의 소망은 저 천국임을 잊지 않고 살렵니다.

5. 나날이 욥기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시는 원기 왕성한 말씀이 왜 원기와 함께 있음이 감사한지 알게 되네요..

6항상 건강하시구요. 좋은 은혜의 날입니다.   모든 분들  40일까지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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