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서 철저하게 저를 깨지게 하신 말씀.
그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렇게 말씀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상황이 바뀌지 않고 상황은 나빠질 수 있음에도 내가 뭔가 해 보겠다고 그것이 주님의 일하는 방법이라 여기며 고민하고 좌절하던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때로는 주변 환경때문에, 때로는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때로는 경제적인 문제로 고민하던 것을 다 내려놓으니 너무 후련합니다.
머리로는 되는데 마음까지 따르지 못하던 삶에서 내려놓겠다고 선포하고 기도하고 눈물 흘리니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의 삶속에서도 잊지않고 살아계신 대속자를 찬양하고 모든 상황에서 감사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늘 하나님께 초점 맞추기 위해서 무릎꿇으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이상 이긴 싸움에서 고민 하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