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기타
2012.03.17 13:41

오해

조회 수 23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혹시나.

저는 남의 불행이나 아픔을 축제하고 시원해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단지 제 삶에 간섭하신 하나님을 간증할 뿐입니다.

형제, 자매들의 모든 불행이나

아픔이, 고통이 바로 제 아픔이요

고통이기에.


허락하신 삶을 통하여 배우고 또 배웠기에.

오직 예배에 집중할 뿐입니다.

때로 흐트러진 마음으로 마음을 슬프게
채우기도하나.


그래서 더욱 기도하고 싶습니다.

외딴 섬,

오해,

비난,

낙망.


그래서 더욱 기도합니다.

그렇게 이기며 승리하여 왔기에.

기도안에서.

오직 기도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속히 있는 회복을

기도합니다.




나눔 게시판

로그인이나 실명 사용 없이 글을 작성 하실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 나눔 내 생각에는 4 Sr. Pastor 2012.03.27 2168
65 기타 내 숨결이 남아 있는 한 내 호흡이 남아 있는 한 2012.03.26 2194
64 기타 인생열차 인생열차 2012.03.25 2026
63 기타 사랑의 이름 사랑의 이름 2012.03.25 1892
62 기타 장신구 십자가 2012.03.25 1944
61 은혜 내가 원기 왕성하던 날과 같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Devorah 2012.03.23 2184
60 간증 특새때마다 찾아오는 위장병! 2 특새때마다병고침 2012.03.22 2618
59 은혜 목사님 감사합니다. 1 늘 깨지는 자 2012.03.22 2423
58 기타 내가 변했다^^ 야~호! 유익한 종 2012.03.22 2222
57 기타 약속 3 알곡 2012.03.21 2257
56 기타 Hard time, easy time all good time! 1 Hard time 예찬론 2012.03.20 2123
55 은혜 오늘 간증하신 말씀 ! 아멘입니다 터널을 따라가 빛을 만난성도 2012.03.19 2600
54 기타 눈물의 마음 잠잠한 기도 2012.03.19 2063
53 기타 잡초 귀한 보배 2012.03.19 2075
52 기타 조선의 가난한 여성과 나환자를 돌본 그녀 사순절 기간에 2012.03.18 2083
» 기타 오해 하나님의99%+1% 2012.03.17 2305
50 나눔 하나님 주신 99%+1% 1 하나님은 장난꾸러기 2012.03.17 2245
49 기타 기도 Jesus, save us. 2012.03.15 2973
48 기타 하나님의 기준 3 예쁜 의원, 내 주님 2012.03.15 2261
47 기타 함께 들어주고. 함께 울어주고 묵묵히 기도하며 따라가야죠 터널을따라가서 빛을 만나게 될 성도 2012.03.14 284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