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 time, easy time all good time!
Hard time,
나 밖에는 모르고 살았던 가슴에
이웃의 눈물이 담기다.
내 가족밖에 모르고 살던 가슴에
이웃의 아픔이 담기다.
내가 사는 세상밖에 모르고 살았던 가슴에
세상의 아픔이 담기다.
내가 너무 아파 고통속에 홀로 눈물 흘릴 때에
그 저녁들에 가슴이 너무 아파 고통 속에 눈물흘릴
그 아들과 딸들의 고통하는 신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가슴으로 기도했다.
내가 너무 외로워 사무치는 외로움 가슴에 품어 슬픈 가슴 될 때에
그 하얀밤들에 홀로 외로워 밤을 새우는 아픔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가슴으로 기도했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은 사연들로 마음이 상해 눈물이 폭포수 같이 흐를 때
답답한 가슴 털어놓을 곳 없어 마음이 슬픈 사연을 만났다.
그래서 가슴으로 기도했다.
흔적도 없는 온갖 오해와 왜곡의 사연들로 가슴에 쓰라린 흔적이 남았을 때
내 마음눈이 삐뚤어져 바로 볼 수 없었던 사람들의 고통한 마음을 만났다.
그래서 회개했다.
크고 작은 모자람들앞에 폭풍처럼 몰아치는 비난과 정죄와 멸시의 아우성들이
춤을 출 때 예수님을 생각했다.
그래서 감사했다.
삐뚤어진 사람의 마음들이 모아져 공포로 다가올 때
내게 허락하신 자녀들의 마음이 공포로 주눅들까 아픈 마음되어
기도해야 했다.
내가 주려 상한 가슴이 될 때.
내 자식들이 상한 가슴될까 아픈 가슴되어 배 부른척 콧 노래 불렀다.
Hard time,
Hard time,
그렇게 찾아드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Hard time 은
절로 가슴에 찾아든 언제나 Good time이 되었다.
언제나 그 곳에,
바로 그 곳에 Hard time안에
예수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었다.
비밀한 그 사랑이 담겨져 있었다.
그 사랑을 하나씩 꺼내어 집어 들 때마다에
따스한 온기가 마음 가득 넘쳐났다.
Hard time,
그것은 바로 성장이었소,
그것은 바로 주님 주신 연단이었소,
그것은 바로 하늘 아버지의 한량없는 사랑이었다.
예쁜 사랑.
그래서 노래했다.
그래서 찬양했다.
그래서 축제했다.
비천한 사람의 Hard time을 노래했다.
십자가의 은혜,
예수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예쁜축복!!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이 하나 씩, 하나 씩
열리는 예쁜 축복!!

이모양 이꼴로 되었어도 한발짝 나아갑니다. 그것이 주님을 향한 유일한 희망이고 위로입니다. 우리의 대속자가 살아계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