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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주신 99%+1%=하나님의 완성이었습니다.(현재 진행형)
동풍을 그의 복부에 채우겠느냐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을 하나님이 용납하시겠는냐
도움이 되지 아니하는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는 자,
쓰고 쓰고 또 쓴 약이었으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1%의 가장 좋은 쓴 약이었더랍니다.
돌아보고 또 돌아보면 너무도 감사한 인생의 가장 귀한 순간들.
피눈물이 나고 가슴이 무너지고 피가 꺼꾸로 솟구치는
분개의 마음이 잠시 스쳐지나기도 했으나
너무 힘이 들다고 생각했으나
지나고 보니 또한 하나님께서 내게 얼마나
큰 은혜를 주셨는지에 대한 깨달음과 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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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장난꾸러기.
이 사람의 기도에 꼭 하나님의 방법만으로 응답하여 주시는 하나님.
그래서 하나님이 너무 좋습니다.
고통을 통하여 깍아져가는 것이 때로 너무 고통^^스럽고
아프고 쓴 것이나 하나님의 예비하신 때에
돌아보면 가슴 설레도록 가슴이 충만해지는 기쁨.
남의 이야기,
욥,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그 욥의 이야기가 바로 나의 이야기가 되더라는 만족과 감사.
욥, 그만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나약함이, 못남이, 어리석음이 바로 나,
욥, 바로 나였다는 깨달음의 감사.
세 친구를 허락하신 것도 나를 다듬어내기 위하신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사실을
올바로 깨닫지 못했었다는 회개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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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허락하시는 모든 문제와 고통가운데,
고난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아직도 작은 지혜가, 기도가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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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ㅖ 이!!
하나님의 장난꾸러기!
그는 내 삶의 이유, 목적, 사랑.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때로 원망도 해가며 기다리고 또 기다렸더니
마침내,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
그 침묵이 너무도 두렵고 지루하여 가슴조이던 날들.
그런데 마침내, 마침내
응답하신 하나님.
아무리 아름답고 고운 말도, 바른 소리도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면 다 도움이 되지 아니하고 무익한 말로 변론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
바로 허파에 바람 들어간 나^^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그 뜻을 알지 못하고 행한 모든 것들이
다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이라는 사실.
그래서 욥에게 허락하신 세 친구는
욥을 다듬고 깍아가시는 하나님 예비하신 가증 큰 축복의 도구였더랍니다.
멋쟁이 하나님,
꾸러기 하나님,
때로 장시간 침묵가운데 드시며
이 연약한 가슴을 애태우게 하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경배합니다. 하나님.
찬양합니다. 하나님.
노래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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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아니 저희는 목사님을 여전히 신뢰합니다.
또한 몸된 교회안에 허락하신 지도자들과 사역자들의 신실하심을 신뢰합니다.
끝까지 잘 싸워주실 거죠?
저희 믿음이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음의 싸움의 승리를 얻어
증명해 주실 거죠?
예쁜 NCFC,
우리는 하나되어 함께 가네
하나님께서 무엇을 명하시든지
주님 뜻 쫒아 함께 가네.
손에 손을 잡고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함께 가네.
수고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좋은 날.
축복의 날.
감사의 날.
하나님99%+1%=하나님의 완성^^

아버지,지인짜 이해가 않가!!
누가 그럽디다, 믿음은 이해로 하는기 아이라고!!
잘났어! 증말~~~~ㅎㅎㅎㅎ
집사님! 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