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3.01 08:33

어째 잘 간다 싶더니

조회 수 26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오늘 몸이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출근하고 나니 몸이 으슬으슬 추운것이 많이 안좋네요.

그래도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에 아침에 맥체인도 읽고 아내하고 나누기도 했습니다.


주변에 몸이 힘드신 분들 모두 힘내시고 쾌차 하시기 기도합니다.

40일이 하루 하루 채워짐에 감사드리며.


나눔 게시판

로그인이나 실명 사용 없이 글을 작성 하실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기타 동성결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12.03.02 3668
» 나눔 어째 잘 간다 싶더니 감기몸살 2012.03.01 2614
24 나눔 욥의 고난을 샘플로 맛보며 2 무명 2012.03.01 2834
23 기타 욥 닮기를 욥 닮기를 2012.02.29 2469
22 나눔 몰랐습니다..... 1 M 2012.02.29 3053
21 기타 Pastor Yousef How long Jesus? 2012.02.28 5507
20 은혜 예 ! 주님 . 그래야지요. Devorah 2012.02.28 3141
19 나눔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사랑의 능력 김은주 2012.02.28 2818
18 나눔 오늘 말씀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 2 다시일어나 2012.02.28 2970
17 나눔 멀리서도... 한국에서 2012.02.28 2754
16 나눔 아내와 싸웠습니다 밴댕이 2012.02.27 3136
15 나눔 오늘 아침 Baby TJ 를 보셨나요? Mark WJC 2012.02.27 2699
14 기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지창조 2012.02.26 3681
13 나눔 토요일 새벽 4시 17분 1 Mark WJC 2012.02.25 2979
12 나눔 어린아이와 같은 1 사랑의마음 2012.02.25 2564
11 은혜 셋째날 말씀에서 3 Devorah 2012.02.25 2924
10 간증 Blessed be the name of the Lord! 3 kimsunah 2012.02.25 4161
9 기타 짬뽕 부흥회.^^ 2 예수사랑내사랑 2012.02.24 2882
8 기타 사순절 기간에 손양원 목사님 기사를 접하고. 1 신문에서 2012.02.24 2052
7 기타 축복하는 기도 2 레이서 2012.02.24 27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