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은혜
2012.02.25 05:59

셋째날 말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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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수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네요. 마지막에 목사님의 기도가 바로 저희들의 고백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동안 지내면서 주님을 확신하며 이렇게 되세기곤 했습니다, 주님! 저 주안에 거하는게 맞죠. 맞지요?

하루를 정리하며 마음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어디에 비교할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주님! 보잘것 없는 사람을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해요.

주님을 향해서는 항상 갈급하게 해 주세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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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 Pastor 2012.02.25 08:11
    "견딜수 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신다"는 말이 나의 맘을 찡하게 합니다.
    견딜수 없이, 견딜수 없이.....참 그렇다.
  • ?
    Mark WJC 2012.02.25 11:53
    오랫만에 자매님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을 들으니 참 반갑네요
    역시 우리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자매님과 자매님 가정에 꼭 필요한
    말씀으로 영혼을 다루시네요
    한국에 나가서도 역시 누구보다 이곳을 사모하는 자매님 가정에
    이후로 정금처럼 나오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
    Devorah 2012.02.26 04:59

    목사님: 넘치는 마음으로 써 보았어요. 말씀의 은혜죠. 목사님! 저와 같이 목말랐던 사람이 있었다면 주님 부여잡고 휄로쉽에서 목을축이고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강건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 제 눈에는 목사님 설교 말씀이 최곱니다. 딸랑 딸랑!!



    집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소통함이 참 좋습니다. 평안의 안부를   두 내외분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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