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딜수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네요. 마지막에 목사님의 기도가 바로 저희들의 고백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동안 지내면서 주님을 확신하며 이렇게 되세기곤 했습니다, 주님! 저 주안에 거하는게 맞죠. 맞지요?
하루를 정리하며 마음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어디에 비교할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주님! 보잘것 없는 사람을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해요.
주님을 향해서는 항상 갈급하게 해 주세요. 주님!

견딜수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네요. 마지막에 목사님의 기도가 바로 저희들의 고백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동안 지내면서 주님을 확신하며 이렇게 되세기곤 했습니다, 주님! 저 주안에 거하는게 맞죠. 맞지요?
하루를 정리하며 마음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어디에 비교할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주님! 보잘것 없는 사람을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해요.
주님을 향해서는 항상 갈급하게 해 주세요. 주님!
목사님: 넘치는 마음으로 써 보았어요. 말씀의 은혜죠. 목사님! 저와 같이 목말랐던 사람이 있었다면 주님 부여잡고 휄로쉽에서 목을축이고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강건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 제 눈에는 목사님 설교 말씀이 최곱니다. 딸랑 딸랑!!
집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소통함이 참 좋습니다. 평안의 안부를 두 내외분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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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수 없이, 견딜수 없이.....참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