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중에 욥의 그 아픈모습을 보고 세친구들이 7일동안 곁에서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저 함께 하였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왜 지금까지 욥의 친구들은 그저 욥을 정죄하기만 했다고 알고있었던 것인지.........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저 함께 하였다는 것이 내마음을 울렸습니다....아픈사람과 함께...고통받는자들과 함께 ....그저 아무말없이
곁에 있어주고싶습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 힘들어하는 자들과 말없이 함께 하고싶습니다....같은마음으로 안아주고싶습니다....

ncfc, 공동체의 모습이 그 사랑, 그 사랑 고요한 사랑되기를 기도하면서.
눈을 들어 돌아보니 참 아름다운 그 사랑의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눈물 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