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일자 | 2026년 5월 3일 |
|---|---|
| 성경 | 마태복음 6:9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마6:9)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7개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전반부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3개의 기도와 이것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 우리의 필요를 구하는 후반부 3개의 기도다. 그리고 6개의 기도를 하기 전에 기도의 대상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알려주는 기도이다.
1) 하나님을 아버지로 호칭하는 것은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으로서 친밀히 자녀를 돌보시는 아버지와 같은 분이심을 의미한다.
·구약 성경에는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를 왕과 백성의 관계로 묘사하고 있는 반면 신약 성경에서는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로 묘사하고 있다.(신약 성경에 170번) 제자들에게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르라고 하신 것이다. *아람어로 아버지 = ‘아바’ = ‘아빠’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버지 되시는 분으로 부를 것을 말씀하심으로 하나님이 참된 부성을 지니신 아버지이심을 강조하셨다.(갈4:4-6)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친절하게 반겨 주시며, 우리의 기도를 언제고 들어주실 준비가 되어있으며, 우리를 도와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분이시라는 말이다. 내게 두려움을 주고 나의 죄악을 들춰내고 심판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공포의 신이 아니라, 나의 보호자가 되시고 나의 인도자가 되시며 내 생명의 공급자가 되시는 아버지시라는 말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약속을 기억하면 기도는 우리에게 주어진 말할 수 없이 큰 축복이다.(요16:24) 이 놀라운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조금만 잘못해도 나를 심판하실 것만 같은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처럼 친밀하고 마음 깊이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심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2)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존재이심을 말한다.
· ‘하늘에 계신’ 이란 하나님께서 땅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들을 당신의 권능과 지혜로 친히 통치하시며 심판하시는 초월적인 분이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시115:3) *하늘(‘בַשָּׁמָיִם /ba shamaim)=‘하늘들’
·또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아시며, 나의 숨겨진 마음과 가려진 상처까지 다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이다.(시33:13) 하나님은 나의 연약하고 추악한 생각까지도 다 아신다. 나의 삶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 오해 받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했던 모든 일들을 다 아신다.
·세상과 나의 인생의 모든 것을 훤하게 꿰뚫어 보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알 때, 우리는 비로서 그분에게 무엇인가를 부탁할 수 있다. 반대로 아직도 내 지혜와 능력으로써 무언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내 삶을 운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기도를 못한다.
·하나님은 종종 우리와 대화하고 싶으실 때, 우리로 하여금 하늘에 계셔서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께 손 내밀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다루시기도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그리고 도무지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을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더 이상 내 힘 대로만 살지 않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세가 겪었던 광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그 시간들을 통해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3) 우리의 하나님은 모두가 한 아버지를 둔 가족임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기도문 안에는 ‘우리’ 라는 복수의 단어가 계속 쓰이고 있는데, 이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먼저는 주기도문을 드리는 성도들의 공동체가 하나님을 한 아버지로 둔 한 가족임을 강조하는 의미다. 그러므로 하나님 우리 아버지라고 부를 때는, 세상의 기준 때문에 오만할 수 없고 열등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우리 모두가 다 죄인이었었지만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새 사람들임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도 우리가 한 가족이고 한 공동체임을 강조하기 위해 혼자서 드리는 기도보다 두 세 사람이 함께 드리는 기도에 훨씬 더 빨리 응답하실 것을 말씀하셨다.(마18:19) 안타까운 것은 기도하는 것 조차 사람들은 함께 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독교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부어 주셨던 부흥의 현장에는 항상 함께 모여 기도하는 일이 있었다. 부흥은 함께 기도할 때 부어진다는 것이다.
*1907년의 평양 대부흥이 있기 전 1903년 원산에서의 선교사들의 연합 기도
·또한 우리라는 단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내 아버지일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아버지도 된다는 사실을 가리켜 준다. 하나님은 내가 미워하는 저 형제나 저 자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만큼 내가 미워하는 저 형제 자매도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예물은 사람과의 깨어진 관계를 외면한 채 드릴 수 없다. 특별히 예수님은 “네가 형제를 원망할 일이 있으면” 이라고 하지 않으시고,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이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상처받은 경우만 아니라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을 가능성까지 살피라는 뜻이다. (마5:23,24)
·우리는 내가 다른 사람한테 상처 받은 것만 생각하지,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 준 것은 좀처럼 생각하지 못한다. 심지어 내가 상처를 받게 된 이유가 사실은 내가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은 인지하지 못한다. 혹시 기도가 응답되지 않고 있다면 내가 그렇게 기도하고 있지는 않는 지 돌아보아야 한다.
학습 및 적용문제:
1) ’하늘에 계신’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이유가 무엇인지, 또 ’우리 아버지’가 갖는 의미 두가지가 무엇인지 설명해보라.
2) 나의 아버지가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인 것을 알지 못함으로 기도가운데 범했던 실수들이 없었는 지 나누어보고, 현재 나의 기도 생활이 잘 안되고 있는 이유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지 못했던 것인지 나누어보자.
Our Father in Heaven (Matthew 6:9)
·The prayer the Lord taught us consists of seven parts. First, in the first half, there are three prayers asking for God’s will to be done. Then, in the second half, there are three prayers asking for our needs to be met so that God’s will may be accomplished. But before six prayers, there is a prayer that tells us what kind of God we are praying to.
1) Calling God “Father” means that God is a personal Being who cares for His children intimately, like a loving father.
·In the Old Testament,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is people is often described as the relationship between a king and his subjects. In the New Testament, however, it is described as the relationship between a father and his children. This appears about 170 times in the New Testament. What must have been even more shocking to the disciples was that Jesus taught them to call God “Abba.” *In Aramaic, “father” is “Abba,” a word of intimate affection like “Daddy” or “Dad.”
·By teaching us to call God our Father, Jesus emphasized that God is the true Father who possesses perfect fatherly love. (Galatians 4:4–6) This means that God always welcomes us with kindness, is always ready to hear our prayers, and is fully prepared to help us. He is not a terrifying deity who fills us with fear, exposes our sins, and casts the shadow of judgment over us. Rather, He is our Father who becomes our protector, our guide, and the provider of our life.
·When we remember the promise that God answers our prayers, prayer becomes an unspeakably great blessing given to us. (John 16:24) But in order to enjoy this amazing blessing, we must first be assured that God is not the kind of God who seems ready to judge us whenever we make even the smallest mistake. Rather, He is our Father God, who is as close to us as “Abba” and who loves us deeply from His heart.
2) The God who is “in heaven” means that the God who hears our prayers is omniscient and omnipotent.
·The phrase “in heaven” expresses that God is the transcendent One who personally rules and judges all creatures on earth with His power and wisdom. (Psalm 115:3)
·God also knows everything about me. He knows every detail of my life. He sees through even my hidden heart and my covered wounds. (Psalm 33:13) God knows even my weak and ugly thoughts. He knows everything that has happened in my life—every misunderstanding, every unfair situation, and every painful experience.
·When we know that God sees through everything in this world and in our lives, and that He rules and governs all things, only then can we truly ask Him for help. On the other hand, a person who still thinks he can accomplish something by his own wisdom and strength, or that he can steer his own life, cannot truly pray.
·Sometimes, when God wants to speak with us, He deals with our lives in such a way that we are led to reach out to the God who is in heaven—the almighty and all-knowing God. He allows situations we never expected, situations that we simply cannot solve by our own strength. He does this so that we will no longer live only according to our own power. Therefore, if we are passing through a wilderness season like Moses did, we must not be discouraged. We must not complain. Through those very times, God is leading us to experience Him as the almighty and all-knowing God.
3) We must remember that our God is the Father of one family to which we all belong.
·In the Lord’s Prayer, the plural word “our” is used repeatedly. This has two meanings. First, it emphasizes that the community of believers who pray the Lord’s Prayer is one family with God as their one Father. Therefore, when we call Him “our Father,” we cannot become arrogant because of worldly standards, nor do we need to suffer from feelings of inferiority. We must remember that although we were all sinners, we have become new people redeemed by the blood of Christ.
·Jesus also emphasized that we are one family and one community by saying that prayers offered together by two or three people will be answered even more readily than prayers offered alone. (Matthew 18:19) What is unfortunate is that even when it comes to prayer, people often do not want to do it together. Throughout Christian history, whenever God poured out revival, there was always a gathering of people praying together. Revival is poured out when God’s people pray together. *Before the Great Pyongyang Revival of 1907, there was united prayer among missionaries in Wonsan in 1903.
·The word “our” also shows us that the Father in heaven is not only my Father, but also the Father of others. God is also the Father of the brother or sister whom I may dislike. We must remember that just as God loves me, He also loves the brother or sister whom I may find difficult to love.
·Worship and offerings given to God cannot be offered while ignoring broken relationships with others. In particular, Jesus did not say, “If you have something against your brother.” Instead, He said, “If you remember that your brother or sister has something against you.” In other words, we must not only examine the times when we have been hurt, but also the possibility that we may have hurt someone else. (Matt5:23)
·Sadly, we tend to think only about how others have hurt us, while rarely thinking about how we may have hurt others. We may not even realize that the reason we were hurt in the first place may have been connected to a problem in the way we treated others. If our prayers are not being answered, we need to examine whether we may be praying in that kind of posture.
Study and Application Questions
1) Explain the meaning of the phrase “in heaven,” the reason we call God “Father,” and the two meanings of “our Father.”
2) Share whether there have been mistakes you made in prayer because you failed to understand that God is not merely “my Father,” but “our Father.” Also, share whether the reason your current prayer life is not going well may be that you have not truly understood what kind of God H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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