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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09:58

하나님의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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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년 3월 8일
성경 창세기 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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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시험 (창44:1-5)

 

· 사탄이 주는 유혹의 시험이든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세우기 위해 주시는 시험이든지 모두가 다 하나님의 허락하심 가운데 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사탄이 주는 시험의 결과들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고자 하실 때는 사탄의 시험 조차 허용하신다. 

 

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종종 시험을 허락하신다

· 오늘 본문에서 요셉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기 앞서 마지막으로 형제들의 우애를 시험한다.(1,2절)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는 형제들의 자루에 양식과 함께 몰래 요셉의 은잔을 숨겨둔 것이다. 

· 우리 성도들의 삶에서도 하나님은 때로 이런 시험의 길로 인도하실 때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알고 보면 더 큰 위로와 희망의 전 단계 일뿐이다. 왜냐하면 어떤 시험도 결국은 그 시험의 결과를 통해 사랑하는 자녀들이 더욱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사용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 다윗이 충성스러운 신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했을 때 다윗은 결국 두고 두고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기억하며 스스로를 겸손하게 할 수 있었다. 시므이의 저주에 대해 여호와께서 그에게 저주하라 하신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버려두라고 한다. (삼하16:10,11)

· 시험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감당치 못하겠다고 하지만 막상 지나고 보면 다 감당이 되는 시험을 주신다. 또 만약 정말로 감당 안되는 시험이라면 우리가 걱정하지 않아도 다 피할 길을 주신다.(고전10:13)

·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정확하게 보지 못한다. 그러나 시험을 당해보면 비로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된다. 막상 시험 앞에서 내가 갖게 되는 생각이나 말과 행동을 보면 내가 얼마나 못 되먹은 존재인지, 얼마나 영적으로 부족한 존재였는 지를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여성들이 동창회 갔다온 후 행동

 

2-1)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험 앞에서 먼저 죄인 임과 부족한 자인 것을 인정해야 한다. 

· 요셉이 자루에서 은잔이 나온 베냐민만 남고 다른 형제들은 아버지에게 돌아가라고 할 때 유다는 자신이 대신 남을 테니 베냐민과 다른 형제들은 돌려 보내주라고 탄원한다.(33절)

· 유다는 베냐민의 자루에서 은잔이 발견되었을 때 결백을 주장하지 않고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신 일이라고 말한다.(16절) 이것은 그들이 지금 당하고 있는 일들을 그저 억울한 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난 날 자신들이 요셉을 팔아먹은 죄악에 대해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것으로 이해한 것이다.

· 우리의 악한 본성은 늘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 생각하고 어찌 하든지 자신의 의로움 만을 주장하려 한다. 그러나 유다는 그런 상황에 처했을 때 먼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죄인이며 지난 날 자신의 허물 때문에 이런 일들이 발생한 것이라 생각했다. 

· 우리는 예수님을 구원주로 받아들이기 전에도 그랬지만,  이후에도 여전히 육신의 욕망과 즐거움을 따라 살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우리들의 죄를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을 통해 용서하시고,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신다.

· 이런 사랑의 빚을 지었으면서도, 내가 뭔가 대단한 것을 한다고 생각하며 섬기면 어느 순간 시험에 들게 된다. 자신은 나름대로 섬긴다고 섬겼는데도 그것에 대해 정당하게 인정받지 못했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섬김 받는 사람들이 마땅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 모습에 시험 드는 것이다. 

· 섬김은 근본적으로 내가 주님으로 부터 값없이 받은 은혜를 갚는 것이라 생각하면 상대편이 어떤 반응을 보이든 억울할 이유가 없다. 상대편이 선을 악으로 갚는다 할지라도 견딜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회복의 은혜를 맛보고 예비하신 축복을 누리게 된다.     *나는 ‘무익한 종’이라는 생각이 갖는 영적 유익

 

2-2)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는 자기 희생적인 삶을 결단할 수 있어야 한다. 

· 유다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베냐민과 형제들과 아비 야곱의 안위를 지키려 했다. 그리고 그 결과 요셉의 시험은 끝나고 가족들의 상봉과 화해가 이루어졌다.   *모세의 이스라엘을 위한 중보기도(출32:31,32) 

·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를 향한 구원도 이러한 희생적인 사랑에서 바탕한 것이었다. 그리스도가 자신의 최대의 것을 희생하며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인류의 구원을 이루신 것처럼, 진정한 사랑만이 사람의 생명을 구하며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교회도 다양한 다툼으로 분열되어 있다. 그러나 갈등과 분열 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교회 공동체 안에서, 피스 메이커로 살려면 그 방법은 하나다. 내가 먼저 받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희생적인 삶을 결단하는 것이다. 

· 사람은 변화시켜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해야 할 대상일 뿐이다. 이렇게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하면 그 다음 상대를 용납하고 내가 먼저 다가가서 축복해주는 일이 쉬어진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비로서 관계가 회복되고 시험에 통과하게 되는 것이다.   *바울이 우상 제물을 먹지 않은 이유(고전9:22,23)

· 우리는 신앙 생활 하면서 내가 하나님을 붙잡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더 깊은 진실은 하나님이 우리를 붙잡고 계신다는 것이다. 어떤 사탄의 역사도 궁극적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어낼 수 없다. 그렇다면 그저 두려워하고 염려할 것이 아니라, 그저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결국에는 내가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내가 먼저 희생적인 삶을 결단해야 한다.  

 

학습 및 적용 문제:

1)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험 앞에 우리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 지 요셉의 시험에 대해 유다가 취한 행동을 통해 두 가지를 설명해보라. 

2) 하나님이 내 삶에도 시험을 허락하신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 지, 그 시험을 통해 나는 무엇을 깨달았으며, 또 어떻게 그 시험을 통과했거나 혹은 통과하고 있는 나누어보자. 

   하나님의 시험 (창44:1-5)

 

· 사탄이 주는 유혹의 시험이든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세우기 위해 주시는 시험이든지 모두가 다 하나님의 허락하심 가운데 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사탄이 주는 시험의 결과들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고자 하실 때는 사탄의 시험 조차 허용하신다. 

 

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종종 시험을 허락하신다

· 오늘 본문에서 요셉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기 앞서 마지막으로 형제들의 우애를 시험한다.(1,2절)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는 형제들의 자루에 양식과 함께 몰래 요셉의 은잔을 숨겨둔 것이다. 

· 우리 성도들의 삶에서도 하나님은 때로 이런 시험의 길로 인도하실 때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알고 보면 더 큰 위로와 희망의 전 단계 일뿐이다. 왜냐하면 어떤 시험도 결국은 그 시험의 결과를 통해 사랑하는 자녀들이 더욱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사용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 다윗이 충성스러운 신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했을 때 다윗은 결국 두고 두고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기억하며 스스로를 겸손하게 할 수 있었다. 시므이의 저주에 대해 여호와께서 그에게 저주하라 하신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버려두라고 한다. (삼하16:10,11)

· 시험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감당치 못하겠다고 하지만 막상 지나고 보면 다 감당이 되는 시험을 주신다. 또 만약 정말로 감당 안되는 시험이라면 우리가 걱정하지 않아도 다 피할 길을 주신다.(고전10:13)

·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정확하게 보지 못한다. 그러나 시험을 당해보면 비로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된다. 막상 시험 앞에서 내가 갖게 되는 생각이나 말과 행동을 보면 내가 얼마나 못 되먹은 존재인지, 얼마나 영적으로 부족한 존재였는 지를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여성들이 동창회 갔다온 후 행동

 

2-1)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험 앞에서 먼저 죄인 임과 부족한 자인 것을 인정해야 한다. 

· 요셉이 자루에서 은잔이 나온 베냐민만 남고 다른 형제들은 아버지에게 돌아가라고 할 때 유다는 자신이 대신 남을 테니 베냐민과 다른 형제들은 돌려 보내주라고 탄원한다.(33절)

· 유다는 베냐민의 자루에서 은잔이 발견되었을 때 결백을 주장하지 않고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신 일이라고 말한다.(16절) 이것은 그들이 지금 당하고 있는 일들을 그저 억울한 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난 날 자신들이 요셉을 팔아먹은 죄악에 대해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것으로 이해한 것이다.

· 우리의 악한 본성은 늘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 생각하고 어찌 하든지 자신의 의로움 만을 주장하려 한다. 그러나 유다는 그런 상황에 처했을 때 먼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죄인이며 지난 날 자신의 허물 때문에 이런 일들이 발생한 것이라 생각했다. 

· 우리는 예수님을 구원주로 받아들이기 전에도 그랬지만,  이후에도 여전히 육신의 욕망과 즐거움을 따라 살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우리들의 죄를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을 통해 용서하시고,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신다.

· 이런 사랑의 빚을 지었으면서도, 내가 뭔가 대단한 것을 한다고 생각하며 섬기면 어느 순간 시험에 들게 된다. 자신은 나름대로 섬긴다고 섬겼는데도 그것에 대해 정당하게 인정받지 못했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섬김 받는 사람들이 마땅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 모습에 시험 드는 것이다. 

· 섬김은 근본적으로 내가 주님으로 부터 값없이 받은 은혜를 갚는 것이라 생각하면 상대편이 어떤 반응을 보이든 억울할 이유가 없다. 상대편이 선을 악으로 갚는다 할지라도 견딜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회복의 은혜를 맛보고 예비하신 축복을 누리게 된다.     *나는 ‘무익한 종’이라는 생각이 갖는 영적 유익

 

2-2)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는 자기 희생적인 삶을 결단할 수 있어야 한다. 

· 유다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베냐민과 형제들과 아비 야곱의 안위를 지키려 했다. 그리고 그 결과 요셉의 시험은 끝나고 가족들의 상봉과 화해가 이루어졌다.   *모세의 이스라엘을 위한 중보기도(출32:31,32) 

·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를 향한 구원도 이러한 희생적인 사랑에서 바탕한 것이었다. 그리스도가 자신의 최대의 것을 희생하며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인류의 구원을 이루신 것처럼, 진정한 사랑만이 사람의 생명을 구하며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교회도 다양한 다툼으로 분열되어 있다. 그러나 갈등과 분열 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교회 공동체 안에서, 피스 메이커로 살려면 그 방법은 하나다. 내가 먼저 받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희생적인 삶을 결단하는 것이다. 

· 사람은 변화시켜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해야 할 대상일 뿐이다. 이렇게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하면 그 다음 상대를 용납하고 내가 먼저 다가가서 축복해주는 일이 쉬어진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비로서 관계가 회복되고 시험에 통과하게 되는 것이다.   *바울이 우상 제물을 먹지 않은 이유(고전9:22,23)

· 우리는 신앙 생활 하면서 내가 하나님을 붙잡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더 깊은 진실은 하나님이 우리를 붙잡고 계신다는 것이다. 어떤 사탄의 역사도 궁극적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어낼 수 없다. 그렇다면 그저 두려워하고 염려할 것이 아니라, 그저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결국에는 내가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내가 먼저 희생적인 삶을 결단해야 한다.  

 

학습 및 적용 문제:

1)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험 앞에 우리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 지 요셉의 시험에 대해 유다가 취한 행동을 통해 두 가지를 설명해보라. 

2) 하나님이 내 삶에도 시험을 허락하신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 지, 그 시험을 통해 나는 무엇을 깨달았으며, 또 어떻게 그 시험을 통과했거나 혹은 통과하고 있는 나누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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