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마지막,
40일의 대 장정을 마치고 기쁨에 겨워 날뛰는(죄송!!) 목사님과 찬양팀들을 보면서
함께 뛰어 지지가 않아서 안타까워하였지요.
왜냐하면 처음 시작은 좋았는데 중간에 육신이 연약하여... 너무 피곤하고 고단하여, 집에서 인터넷으로 봐도 되니까...
한걸음 더나아가 낮에 직장에서 인터넷으로 봐도 되니까... 나중에 CD로 나올테니까 .... 벼라별 핑계로
작년과 같이 반타작 밖에 못해서
40일을 완주하고 기쁨에 겨워 환호작약하는 구룹에 끼어들기가 미안해서 , 아쉬워서, 양심상..
... 쭈볐쭈볏.... 이리저리 둘러보니 .. 나같은 사람이 많아서 그러나??? 환호하고 뛰노는 사람이 적다....
그때 주시는 말씀, 괜찮다, 아침에 온 사람이나, 오후에 온 사람이나 저녁에 온 사람이 모두 한데나리온을 받지 않았니?
네가 받은 은혜가 차고 넘치지 아니하냐? .....자유하라...기뻐하라. 기뻐 뛰놀아라... ....
한마디 해줄껄..... 같이 기뻐하자, 같이 뛰자...
내 생에 찾아온 위기와 고난,
욥의 고난과 주변에서 어려움을 당하는 분들에게 비교하면 사치스럽기 짝이 없는 고난속에
목사님의 진솔한 간증이 내게 주시는 멧세지 ............................................................
오 할렐루야 나는 구원받았네.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구원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나는 승리하네, 주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나는 용서를 받았네,
구원의 확신과 용서의 확신, 그리고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자. 쉬지말고 기도하자 응답을 주실때까지 ,
그리고 내안에 계신 성령님, 근심 시켜드리지말고 성령님께 순종하면 살아가자..... 오 성령님 도와주소서.
그래 모두 털자, 모두를 털어내버리자... 털자 털자. 그리고 뛰어놀면서 아....나는 자유해.....
탱큐.. 예수님, 탱큐. 목사님, 탱큐. 휄로우쉽의 형제와 자매님들 ....

에이 은혜로 그렇게라도 쪼끔은 나눠먹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