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3.29 03:59

저는 엘리후였습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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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2장,33장,34장,35장,36장,37장을 읽다가 ...저는 제 자신에대해 놀랬습니다....

교회식구들과 모여서 서로 간증하며 은혜의 시간을 나누는동안 .... 제가 엘리후였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아는척을 해댔었는지.....정말이지...바보같았던 제모습이었습니다....

교만에 흠뻑빠져서......

아버지 용서해주세요.....나는 그렇게 ...아버지의 영광을 가리운 .....엘리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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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아 2012.03.29 10:35
    교만에 흠뻑 빠진 후에 뉘우침으로 밀려 오는 강물 같은 은혜는 얼마나 더 감사한지요 ~,,
    바보 같았던 제 모습을 떠올리며 더 포옹할 수 있는 아량이 생겨 남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옳은 것과 사랑 하는 것의 차이점을 알게 된다는 것은 얼마나 더 감사한지요~( , ,)(' ')
  • ?
    yoonoklee 2012.03.29 16:43
    힘내셔요.
  • ?
    동명이인^^ 2012.03.30 14:39
    베드로 기억하시죠?
    믿음의 여정을 가다보니 때로 알지 못해서, 모자라서
    혹은 경험들에 근거하여 엘리후가 되기도 하더랍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다시 아름답게 들어 쓰셨잖아요?
    힘내세요.
    누구신지는 모르겠으나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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