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답니다.
쿨쿨 열심으로 주무시고 있는 저를 깨우신 음성은 GLORY~ GLORY~~찬양과 함께
부르신다, 부르신다. 헉4:30am
늦었다~~~~~~~~~!! 비상이다 비상!!
벌떡 일어나 곧 바로 대충준비하고 출발땅!! 신호와 동시에 달리려 하다 뒤돌아 본 방,
이미 사라지고 만 남편님.
O! NO!!!!!!!! NO!!! NO!!!! NO~~~~~~~~!!!!
..^^
그렇지만 감사가 터져난 그 이른 새벽은 은총 중의 은총이었더랍니다.
예쁜 배신자!
교회 한 번 모시고 가기가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이들었던 오랜세월을 살았기에.
야~~!! 신단다. 불가능일것 만 같았던 그 이른 새벽을 깨우시는 남편님을 우러러 감탄하면서.
"기독교인 사절"
그가 이른 새벽을 홀로 깨우며 열심이었다.
아버지, 그 열심에 무엇을 채워주실 것인가요?
기대합니다.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