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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12:10

살아있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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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년 6월 15일
성경 요한계시록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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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신앙(3:1-4)

 

· 어느 공동체이건 두 가지 부류의 신앙인들이 다 있다. 힘든 삶의 과정을 통해 더욱 깨어있는 신앙을 갖게 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고통스러운 삶의 과정 때문에 오히려 주님과 멀어지고 영적으로 더욱 깊은 잠에 빠져드는 사람들이 있다.      *코비드 사태 후 온라인 예배가 급증한 이유

 

1) 사대 교회에 대한 주님의 책망은 그들이 살았다 하나 죽어있는 신앙을 가진 것이다.

· 루디아 왕국의 수도였던 사대는 양모 산업과 염색 기술이 발달되어 있었다. 도시 주변에는 사금이 많아 황금천이라 불렸던 파톨로스 강이 있었다. 또한 사대는 투몰루스라고 하는 산맥의 줄기 위에 있는 큰 평원이었는데, 도시의 3면이 400m나 되는 절벽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결코 침략할 수 없었다.

· 사대 교회는 물질적 부요로 말미암아 오히려 영적으로는 안일함과 나태함을 보였고, 시벨리 여신을 섬긴 결과 도덕적으로도 부패해 있었다. 사대 교회에 대한 주님의 책망도 그들이 겉으로는 살아 있는 것 같은데, 실상 영적으로는 죽어있다는 것이었다.(1)

· 삶이 편해지고 불편한 것이 없으니 점점 하나님을 찾지 않게 되고 세상을 즐기는 일에 더 빠져든 것이다. 그러면서도 우리도 한 때는 열심히 했어하면서 열심을 다해 섬겼던 모습들을 자랑하고, 스스로는 살아있는 신앙을 가진 자들인 것처럼 말한다.

· 코비드 시대를 거치면서 그저 몸이 좀 찌뿌둥 하기만 해도, 혹은 급히 처리해야 할 일이 있다면서 편하게 집에서 예배를 드린다. 그나마도 제대로 드리지도 않는다. 심지어는 밥을 먹으면서, 일 처리 하면서 예배를 드린다.  이런 모습들이 바로 살았다 하나 죽어있는 신앙의 모습들이다.

 

2-1) 주님은 사대 교회를 살리기 위하여는 먼저 그들을 말씀을 통해 일깨워야 한다고 하신다.

· 사대 교회는 부유하고 편한 삶을 살고 있기에 겉으로 보기에는 살아있는 것 같지만, 영적으로는 죽은 교회였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죽은 교회는 아니었기에 교회를 일깨워서 다시 살아나게 하라고 말씀한다. '     *’죽게 된(하에메론 아포다네인)'은 미완료 능동태로 완전히 죽은 것은 아님을 의미

· 번아웃 되어서 다 타버린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그 안에 불씨가 살아있다. 그러니 그 불씨를 살려내야 한다. 꺼져가는 믿음의 불씨, 기도의 불씨, 헌신의 불씨를 다시 살려야 된다. 그러면 굳건해 진다.

· 오늘 우리도 주님께서 사대 교회에 주시는 책망의 말씀을 들으며 우리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주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럴 때 다시 한번 우리의 신앙이 살아있는 신앙이 되고, 결국은 우리의 삶이 회복된다.       *위로의 말씀만을 들으려 하는 현실

 

2-2) 생각하고 회개하되 실제 지켜 행하게 하라는 것이다.

·  내가 어떻게 복음을 받았는지, 복음을 받았을 때 내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고 어떤 은혜가 주어졌는지, 주님이 내 영혼을 만지시고 구원해 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부어 주셨던 것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70, 80년대 열심을 다한 신앙 생활의 모습들이나 자신의 과거의 헌신했던 모습들

· 신기하게도 그 때를 생각하다 보면 회개가 된다. 문제는 그 회개가 머리로만 하는 회개가 아니라 복음을 계속해서 붙잡는 것이어야 하는 것인데, 그것은 실제 행동을 돌이키는 것을 말한다.  

 *지키다('테레이)'는 현재 능동태 명령형으로 복음을 계속해서 붙잡아야 함을 의미

·  그런 진정한 회개가 있을 때 삶의 회복이 일어난다. 특별히 주님께서는 만약 돌이켜 회개하지 않으면 갑자기 임하셔서 그들의 삶에 개입하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실제적인 결단을 해야 한다.

*‘회개하라(메타노에손)'는 부정 과거 능동태 명령형으로 단번에 죄에서 돌이킬 것을 말함

 

3) 사대 교회는 살아있는 신앙을 가진 자들도 있었으며 그들은 자신의 삶을 주께 맡긴 자들이었다.

· 대부분 사대 교인들은 옷과 같은 외적인 모습에는 관심이 많았으나, 내적 정결을 유지하고 세상 사람들과 분리된 삶을 사는 것은 무관심하였다. 그러나 그 중에는 옷을 더럽히지 않은 몇이 있었다.

· 여전히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려는 자들은 자신의 삶을 자신의 계획대로 살아가려 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었다.

· 요게벳은 모세의 어머니로 갈대 상자를 떠나 보내면서 너의 삶의 주인, 너의 부모이신 하나님 손에 맡긴다 기도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은 모세의 삶을 정확하게 바로의 딸에게 인도하셨고 , 그가 나중에는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구원자가 되게 하셨다.

· 오늘날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기도도 바로 그런 기도다. 마음에 염려와 두려움이 자리하는 이유도 결국은 맡기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한대로만 내 인생이 이루어져가야 한다고 고집하기 때문이다.

· 예수님을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라고 표현한 것은 주님께서 완전하신 성령님을 통해 오늘도 우리의 삶의 전부를 이끌어 가고 계심을 의미하는 것이다. 때로 필요하다면 사막에 강을 내시고, 광야의 길을 내실 하나님께 맡길 때 그 순간 부터 전능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학습 및 적용 문제:

1) 살았다 하나 죽어있는 신앙은 어떤 신앙인지 말해보고 자신의 현재의 삶을 솔직히 나누어보자.

2) 다시 살아나는 신앙이 되게 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두가지를 말해보고, 자신에게 적용되는 점을 나누어보되 요게벳의 기도와 같은 기도가 필요한 부분은 없는 지 나누어보라.

 

Living Faith (Revelation 3:1–4)

· In every community, there are always two kinds of believers. Some grow more spiritually awake through life's hardships, while others, due to the painful journey of life, drift away from the Lord and fall deeper into spiritual slumber.    *This is one reason why online worship services surged after the COVID-19 pandemic.

 

1) The Lord’s rebuke of the Church in Sardis is that, though they appear to be alive, their faith is actually dead.

· Sardis, once the capital of the Lydian Kingdom, was known for its wool industry and dyeing technology. The Pactolus River, rich in gold dust, ran nearby, earning the nickname "golden stream." Sardis was also located on a large plateau extending from the Mount Tmolus range, surrounded on three sides by 400-meter cliffs, making it seemingly impregnable.
· Despite their material prosperity, the church in Sardis had become spiritually complacent and lazy. Morally, they were corrupt due to the worship of the goddess Cybele. Outwardly, they seemed alive, but the Lord declared that, in reality, they were spiritually dead (verse 1).
· As life became easier and more comfortable, they no longer felt the need to seek God and increasingly indulged in worldly pleasures. Yet they would say, “We used to be so passionate,” boasting about their past devotion as if their faith were still alive.
· During the COVID era, people began worshiping at home simply because they felt a little unwell or had tasks to take care of. But even then, they didn’t worship properly—some did so while eating or doing other things. These are the signs of a faith that appears alive but is actually dead.

 

2-1) To revive the Church in Sardis, the Lord first says they must be awakened through His Word.

· The Church in Sardis, though outwardly alive due to their wealth and comfort, was spiritually dead. However, it wasn’t completely dead yet. Therefore, the Lord calls them to wake up and come back to life.   *The phrase “about to die” (Greek: haimeron apothanein) is in the present active imperfect tense, suggesting they were not yet fully dead.
· Though it may seem everything has burned out, the embers still remain. These embers of faith, prayer, and devotion must be rekindled. Then they will be strengthened.
· We, too, must seriously reflect on ourselves as we listen to the Lord’s rebuke to the Sardis church. When we listen to the Word in this way, our faith can once again become living faith—and ultimately, our lives will be restored.  *Today, many only want to hear comforting words, avoiding rebuke.

 

2-2) The Lord calls them not only to think and repent but also to act on it.

· We must remember how we first received the gospel—how it changed our lives and what grace was given to us. We must remember how the Lord touched our souls, saved us, and poured the grace of life into us.  *This includes the passionate faith life of the 1970s and 1980s, or past acts of devotion.
· Strangely, as we recall those times, true repentance begins to stir. But this repentance must go beyond intellectual understanding—it must involve continually holding on to the gospel, which means actual change in our actions.    *The verb “keep” (terei) is in the present active imperative, implying the need to continually hold on to the gospel.
· True repentance leads to restoration. The Lord specifically warns that if they do not repent, He will come unexpectedly and intervene in their lives.

   *“Repent” (metanoēson) is in the aorist active imperative, calling for immediate and decisive turning from sin.

 

3) There were still some in Sardis who had living faith—those who entrusted their lives to the Lord.

· While most believers in Sardis were focused on outward appearances like fine clothing, they neglected inner purity and separation from the world. However, there were a few who had not defiled their garments.
· These were the ones who, still trusting God completely, sought to live not according to their own plans but in full surrender to Him.
· Jochebed, Moses’ mother, entrusted her son’s life into God’s hands when she placed him in the basket among the reeds. She prayed, “I entrust you into the hands of your true Owner, your true Parent—God.” God then led Moses into the hands of Pharaoh’s daughter, and he later became the deliverer of Israel.
· That is the kind of prayer we desperately need today. The reason worry and fear settle in our hearts is because we refuse to fully entrust our lives to God. We insist on things going according to our own plans.
· Describing Jesus as the One who holds the seven spirits and seven stars means that He, through the perfect Holy Spirit, is fully leading every part of our lives even now. If needed, He can make rivers in the desert and paths in the wilderness. When we entrust everything to Him, we will experience the power of Almighty God at work in our lives.

 

Reflection and Application Questions:

1) What does a faith that "seems alive but is actually dead" look like? Reflect honestly on your current life and faith.

2) Name two actions necessary to restore living faith. Reflect on how these apply to your life, and consider whether there are areas where a prayer like Jochebed’s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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