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1 15:12

찬양과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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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벽부흥회'는 저에게 아주 큰의미를 주고 있읍니다.
저는 갓난아이와 같은 새신자이거든요.
아직...제대로 기도할 줄도 모르고...
성경말씀도 새롭지만...
찬양하는 순간만큼은...
온몸에 뜨거운 전율을 느끼며...
한없이 끝없는 눈물이 흐르고...
기쁘기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남들에게 듣기만 했던...
바로...그 '은혜'라는걸 저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많이 말입니다.
'주님'을 외칠때 마다...
이제 주님곁을 절대...
떠나지 않으리라 굳게 다짐도 합니다.
지금의 나...병들고 나약하나...
끊임없이 기도하겠읍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p.s. Special thanks to 윤옥c...고마와요!
Peace be with you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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