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1 12:13

엉터리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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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커피.

용서하셔요.^^
장난 삼아 던져본 말이 었는데 돌아오는 내내 제 가슴이 상하고야 말았습니다.
너무 생각이 부족했구나 내내 무거운 마음이 되었네요.
이른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또 아침을 챙기시느라 수고하신 분들이 혹, 제가 장난삼아
던진 말에 가슴에 상처를 얻으셨을까? 조심성 없었던 저의 모자람을 스스로 책망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너무 가벼웠구나 후회스러웠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 행여 마음이 상하신 분이 계셨을까 하여
용서를 구합니다.
챙겨주신 아침을 아주 감사하게 맛있게 먹었구요, 저희가 부담없는 예배를 드리기에 이른 아침
부터 수고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려요~~~~~!!
왕주책을 용서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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