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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4번째 질문 :

얼마전에 중앙일보에 고 이병철 삼성의 창업주께서 천주교에 질문했다는 24개항의 질문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 또 전도를 위해서 불신자와 대화를 나눠본 사람으로서 불신자들이 ,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을 해서

... 만약 내가 전도를 위해 사람을 만났을 때 똑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도전을 받을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4번째 :
언젠가 생명의 합셩, 무병장수의 시대가 가능할 것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답변: 나는 개인적으로 과학이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탐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창조하신이래 인간은 그것의 내용과 구성과 원리들을 발견하기 위해서 과학이란 이름으로 노력을 해왔습니다.

인류의 역사이래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지만
아직도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 능력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만을 흉내를 내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를 하면 할 수록 하나님의 존재와 놀라우신 작품들을 보면서 하나님을 믿고 찬양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경험한 몇가지 예를 들어보더라도 위의 말한 내용을 쉽게 상상할 수있습니다.

어느날 산속 호숫가에서 새들을 보았습니다.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서 수면에 앉았다가 헤엄을 치고 고기를 잡습니다. 그리고는 땅위에 올라와 뛰어갑니다.
인간의 소망은 그렇게 하늘을 날고, 물위를 그리고 땅에서도 뛰는 것을 자유롭게 만들고 쉽지만 비행기도, 배도, 자동차도 그렇게 할수 없습니다. 작은 생명체... 생명이 없어지면 보잘것없는 고깃덩어리같이 보이는 것이 갖는 생명의 신비,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신비입니다.

인간은 최근에 아빠에게서 엄마에게로 옮겨간 한 세포가 수억대의 경쟁을 이기고 생명으로 태어나 수십억, 조의 세포로 구성된 조그마한 우주인 한 인간이 되는 생명의 신비를 구성하는 DNA라는 유전자지도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인류의 역사이래 큰 일이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구조의 작은 일부분을 알게 되었을 뿐입니다.
아직도 그 전체가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알지못합니다.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전세계 사람들이 네트웍으로 연결이 되게 되었습니다. 몇십년전에만 해도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하지만 그 이전부터 하나님은 성령님을 통하여 하시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는 인간의 두뇌를 모방한 작품으로 아직도 말하고, 듣고, 보고, 하는 일에 일정부분 가능하지만, 아직은 냄새를 맡을 수도, 전할 수도, 또 느낌을 가질 수도 없는 기계입니다.

저는 그런 일들이 하나님의 창조능력에 가까워지기 전에 이 세상의 종말이 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간은 창조주하나님의 능력을 따라갈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질문하신대로 생명의 합성이나 무병장수의 시대는 불가능하여 그런 가정으로 신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action=POST&med_usrid=bluemut&pos_no=508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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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koreanbenhur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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