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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나름대로 생각해오던 성령의 열매맺는 삶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도대체 교회를 오래 다닌 사람 또는 신앙이 성숙한 사람,  믿음이 좋은 사람.  .... 믿음의 모범이 될만한 사람.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본보기를 따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생활로 전할 수 있는 사람일까??

 

 오랫동안 생각해오던 것이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말씀이지요.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풍성히 맺는 사람이 성령충만한 사람,  예수님의 제자가 아닐까요?

 

 1. 사랑 ---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도 사랑할줄 모른다. 

 

               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한다면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면

 

                내 가장 가까운 이웃, 부모, 형제, 배우자, 자녀, 지역사회, 민족, 온 인류..... 내 이웃은 어디까지 일까?  어디까지 사랑할 수있나?

 

      누군가를 내가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다고 한다면,  과연 나에게서 성령의 역사가 중단된 것인가?

 

     성령이 소멸되지 않고는 사랑을 중단할 수 없나.?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면 끝까지 사랑해야하나??

 

2. 희락  -- 기쁨, 하나님이 나의 평생에 계획을 갖고 계시며,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면,

 

                언제나, 무슨 일을 당하나  감사하며 기쁨으로 받아 드릴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만약 내가 슬퍼하고, 원망하고, 기쁨이 없다면 그럼 더 이상 내 안에서 성령님이 역사하시지 않는 것은 아닌가?

 

3. 화평  --- 희락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언제나 마음의 평강을 누려야 하지 않는가?

 

                  물론 잠시 잠간의 염려와 걱정이 없을 수 없겟지만, 곧 마음의 평정을 되찾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성령님의 역사가 아닌가?

 

              

이상 3가지가 내 자신에게 맺는 성령의 열매라고 한다면,

 

 나와 함께 생활하면서 맞닥트리는 사람과의 관계 에서 성령의 열매는 어떻게 나타날까?

 

4. 오래참음  ---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  남이 나와 같지 않아서 참기가 어려울 때 , 참게해주시는 분이 성령님이시면,

 

                           힘들고 지쳐서 그만두고 싶을 때, 기다리다 지쳐서 모두다 포기하고 싶을 때, 참고 기다리게 해주시는게 성령님의 역사..

 

5. 자비 ---  누군가 나에게 해를 입혔다고 생각될 때, 나를 배신했다고 생각들 때, 나에게 죄를지었다고 생각될 때 용서하는 것.

 

                   내가 마땅히 권리가 있다고,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하지 않는 것,  참아주는 것.

 

6. 양선  --  보다 적극적으로 남을 위해서 도와주는 것, 좋은 일을 하는 것, 남을 위해서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것.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이웃에게, 직장 동료에게 Go extra miles......

 

 자기가 직접 상대하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고,  지역사회에서 좋은 평판을 받는 사람, 인정받는 사람.

 

                예수를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생활을 하는 사람, 다른 반응을 보이는 사람.

 

7. 충성  --- 좋아하던 안하던, 자기가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  자기가 소속한 집단에서 남들보다 앞장서서 일하는 사람.

 

               마음이 쉽게 변하지 않는 사람, 한번 한 약속을 손해가 난다고 변하지 않는 사람,

 

8. 온유 --  Meek & Mercy... 온유한 자와 자비로운 자, 은혜를 베푸는 자,  나에게 잘못한 사람만 용서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는 자,  화내지 아니하는 자, 남을 빨리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  자기 주장만을 고집하지 않는 자.

 

 9. 절제 ---- 자기 삶의 모든 부문에서 절제가 있는 사람,  성내지 아니하고 화를 다스릴줄 아는 자, 

 

                    해야할 일이나 말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분별할줄 아는 사람,  아니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자.

 

 그렇게 해야되는 줄은 배워서 알면서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

 

 여러분들은 위와같은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 이런 것을 잘하면 -- 진짜 예수 잘믿는 사람, 주변에 예수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  믿음이 성숙한 사람. 

 

  자기의 삶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사람.

 

  나도 그렇게 살기를 간절히 소망하지만  그렇게 못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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