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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14:52

오르막과 내리막

조회 수 5479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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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실은 저 직장에서 ㅉㅗㅈ겨 났어요."
아버지의 얼굴에 놀란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소탈하게 웃으시며 그를 위로했다.
"살다 보면 별일 다 겪는데 걱정 말거라.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법이고,
또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는 것 아니니.
상처입은 나무가 단단한 법이다."
"세상이 네게만 모진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게다."
<<아버지의 웃음>>중에서...

주님께 꼭 매달려 늘 생활하려고 애쓰지만...
어려움이 생길때 마다...
부끄럽게도..
주님께 따져 보고도 싶습니다.
언제쯤이면 평탄함을 주시겠냐고 말이예요.
그러나..
마음깊이 저는 확실히 믿고 있읍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은
오르막이든...내리막이든...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모두 계획하심 이라고 말입니다.
분명히!

인생은 오르막과 내리막의 반복인것 같습니다.
한 자매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해 주시더군요.
"먼저된 자 나중되고, 나중된 자 먼저 됩니다."
라고요...
늦게 시작한 성경공부와 교회생활...
모두 꾸준하게 하여..
저는 '꼭' 나중된 자 먼저되는 성도자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위해 준비 해 놓으신...
멋진 계획안에서 의심없이 따라가는
예쁜 딸이 되고 싶습니다.


  • ?
    이윤옥 2006.05.09 15:51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는 오르막과 내리막의 그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서는 참 귀하고 귀한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주어지는 모든 오르막과 내리막의 상황들 앞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 오르막과 내리막에 함께 하시며 자매님을 단단케 하실터입니다.
    힘내셔요~~~!!
    살아가면서 주어지는 오르막과 내리막의 상황들은 인생 모두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것들이 아닌가하네요. 각기 그 색깔만 다를뿐.
    내가 믿음으로 승리하느냐, 불편한 상황을 피하여 도망하느냐 두 갈래길이 아닌가 싶어요.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지나며 하나님 안에서 얻게된 짧은 지식이랍니다.
    죽으면 죽으리라.....언제나 그 믿음으로 살다보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산지 안에서 기뻐 감격하는 나를 볼 수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사람을 절대 주목하지 마시고 오직 하나님만!!!!!!!!!!주목하셔요.
    하나님께서 빚어가시는 자매님으로 인하여 감사와 감격과 찬양이 있습니다.
    혹 더디어 힘들어 고통하는 시간이 주어질지라도 여전히 하나님으로 하여 전진할 힘을 이미 얻은 자매님이심을 믿습니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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