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믿음 생활이 항상 순풍을 만난듯 아무 문제 없이 승리하며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현실은 우리에게 원치않는 아픔과 슬픔과 고통을 가져다 줍니다. 이로인해 우리는 어떤때는 실망하고 좌절하며 패배하는 신앙 생활을 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어떠한 상황속에 있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안에
있고 그 안에서 우리는 믿음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욥기에서 하나님이 사탄에게 우리의 모든 시험을 허락 하셨지만 오직 생명은 건들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어떠한 상황속에서라도 우리를 지켜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찾아오는 시험으로인해 힘든 믿음의 삶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늘 느끼며 살수 있다면 얼마나 줗겠습니까?
여기 한사람을 소개 합니다. 어느 농부가 방향계에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글을 써놓았읍니다. 친구가 이유를 물어 보았더니 어느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더라도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을 늘 느끼며 살기위해서라 말하며 계속 이야기합니다.
따스한 남쪽바람이 축복의 부드러움을 느끼게 할때도 하나님은 사랑이시고(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에서 내려오니..야보고 1:17) 북쪽의 추운 바람이 어려움과 역경을 가져다 줄때도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또 서쪽에서 강한 바람이 나를 괴롭게
할듯 불어칠때도 하나님은 사랑이시고(주께서 그 사랑하는 자를 징계 하시고…히브리 12:6) 동쪽에서 바람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을듯 매섭게 불어와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다(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립보 4:19). Richard De Haan의 글중..
이 글처럼 어떠한 역경과 어려움이 우리의 환경을 통해, 사람을 통해 우리를 실망케 하고 낙심케 할찌라도 항상 기억하실것은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위로 해주시고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모든 것은 우리를 보다 나은 믿음생활로 인도 하시기위해 하나님이 보내셨든지 혹은 허락하신 것입니다.
어느쪽에서 어떠한 바람이 불든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우리의 믿음의 삶이 매일 매일 승리 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으로 글을 나눠보았습니다……
있고 그 안에서 우리는 믿음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욥기에서 하나님이 사탄에게 우리의 모든 시험을 허락 하셨지만 오직 생명은 건들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어떠한 상황속에서라도 우리를 지켜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찾아오는 시험으로인해 힘든 믿음의 삶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늘 느끼며 살수 있다면 얼마나 줗겠습니까?
여기 한사람을 소개 합니다. 어느 농부가 방향계에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글을 써놓았읍니다. 친구가 이유를 물어 보았더니 어느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더라도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을 늘 느끼며 살기위해서라 말하며 계속 이야기합니다.
따스한 남쪽바람이 축복의 부드러움을 느끼게 할때도 하나님은 사랑이시고(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에서 내려오니..야보고 1:17) 북쪽의 추운 바람이 어려움과 역경을 가져다 줄때도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또 서쪽에서 강한 바람이 나를 괴롭게
할듯 불어칠때도 하나님은 사랑이시고(주께서 그 사랑하는 자를 징계 하시고…히브리 12:6) 동쪽에서 바람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을듯 매섭게 불어와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다(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립보 4:19). Richard De Haan의 글중..
이 글처럼 어떠한 역경과 어려움이 우리의 환경을 통해, 사람을 통해 우리를 실망케 하고 낙심케 할찌라도 항상 기억하실것은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위로 해주시고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모든 것은 우리를 보다 나은 믿음생활로 인도 하시기위해 하나님이 보내셨든지 혹은 허락하신 것입니다.
어느쪽에서 어떠한 바람이 불든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우리의 믿음의 삶이 매일 매일 승리 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으로 글을 나눠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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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똑같은 것을 경험해도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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