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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하박국 2;14)

주님  가신길 십자가의 길
이 길 따라서 오라 하시네

세상을 이길 힘 여기 있으니
모든것 내려놓고 오라 하시네

주님은 온갖 모욕을 당하시면서
아무 말씀 없으셨는데

나는 전혀 그렇지가 못하니
어떻게 주님을 좆을수가

이때 주님은 내게 오셔서 속삭이십니다
괜찬아 그래도 너는 나를 생각하며 늘 내게 말하잖아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앞에서 감히 수난절과 부활절을 맞이할수 있다니

저의 진실함이 주님만을 향하고
세상에는 나눌수있는 형편으로

더 이상 생각과 입술로만 살지않도록
저를 더욱 심히 다스리소서

  • ?
    김레지나 2006.04.16 15:52
    아멘, 아멘, 아멘. 우리 주님께 감사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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