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살수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밖에서가 아니라
'속에서' 그리고 주위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마치 샘물처럼 저절로 솟아
나며 넘치는 기쁨을 말입니다. 이러한 기쁨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우리로 맛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기쁨이 우리 심령 속에 살아있을때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여기 조그마한 미소의 능력을 소개 합니다.
어느날 한 부인이 런던 역 앞에서 길을 걷고 있었읍니다. 그러자 한 할아버지 다가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읍니다.
"실례합니다. 부인! 사실은 당신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의 말이라구요?"
그 여인은 놀라운 표정으로 말했읍니다.
"그렇습니다. 부인! 저는 오랫동안 런던 역에서 승객들의 표를 조사하던 역원이었읍니다.
그런데 당신은 표를 건네주고 갈 때마다 밝고 명랑한 웃음으로 아침 인사를 대신하곤 하였읍니다. 나는 그 미소가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읍니다.
그후 어느날 아침이었죠. 나는 당신의 손에 저그마한 성경책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읍니다. 드디어 나도 그 성경책을 사게 되었고, 마침내는 그 책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되었읍니다!"
'웨스리안 메도디스트' 잡지중에서..
우리의 삶속에서 조그마한 미소를 나눠보는 시간들을 가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혹 내 마음이 슬프거나 고통이 있는 속에서도요. 그 가운에도 하나님이 계시니까요.
우리의 조그마한 미소가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속에서' 그리고 주위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마치 샘물처럼 저절로 솟아
나며 넘치는 기쁨을 말입니다. 이러한 기쁨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우리로 맛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기쁨이 우리 심령 속에 살아있을때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여기 조그마한 미소의 능력을 소개 합니다.
어느날 한 부인이 런던 역 앞에서 길을 걷고 있었읍니다. 그러자 한 할아버지 다가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읍니다.
"실례합니다. 부인! 사실은 당신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의 말이라구요?"
그 여인은 놀라운 표정으로 말했읍니다.
"그렇습니다. 부인! 저는 오랫동안 런던 역에서 승객들의 표를 조사하던 역원이었읍니다.
그런데 당신은 표를 건네주고 갈 때마다 밝고 명랑한 웃음으로 아침 인사를 대신하곤 하였읍니다. 나는 그 미소가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읍니다.
그후 어느날 아침이었죠. 나는 당신의 손에 저그마한 성경책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읍니다. 드디어 나도 그 성경책을 사게 되었고, 마침내는 그 책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되었읍니다!"
'웨스리안 메도디스트' 잡지중에서..
우리의 삶속에서 조그마한 미소를 나눠보는 시간들을 가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혹 내 마음이 슬프거나 고통이 있는 속에서도요. 그 가운에도 하나님이 계시니까요.
우리의 조그마한 미소가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 ?
-
?
미소지으며 인사하는 사람을
요즘 유행어로 미인 이라고들 하죠.
처음 새교우 등록하고 ,한우리반을 마칠때 까지는
휄로쉽 교회에는 참 미인들이 많구나 느꼈느데...
좀더 많은 분들이 미인이 되셔서
휄로쉽 교회는
미인 들 로 가득가득 차는 은혜가 있기를...
-
?
웃음을 뿌리는 마음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얼굴은 마음과 직결되며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어둡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습니다.
이는 행복하다는 증거입니다.
마음속에 꿈과 비전을 간직하면
행복에 익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웃음이 얼굴에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유익합니다.
목 위에서부터 출발하여
얼굴에 나타나는 미소나 웃음은 예외입니다.
그것은 뿌리 없는 나무와 같습니다.
얼굴의 뿌리, 웃음의 뿌리는 마음입니다.
【 이야기마을 옹달샘中에서 】
-
?
성영수술없이 "미인"되는 법, 좋은 약 안먹고도 건강하게 살 수있는 비결을 이제 알았으니 거울보고 더 웃는 연습 해야겠네요.
-
?
엇저녁엔 작은애가 넘 아파서 인근에 있는 병원 응급실로 데리고 갔답니다.
병원 응급실이라는 곳이 다 그런진 잘 모르지만,
간호원한테 간단한 검사와 조치를 받게 되기까지 한 시간을 기다리고,
(애는 죽겠다고 까무라칠려고 하는데,)
응급실 침대실에 들어가기까지, 또 다른 한시간을 기다리고,
(막 짱나기 시작합니다)
그 곳에서 의사한테 진찰을 받기까지, 또 다른 한시간을 기다리고,
(이 시점에서, 앤 지쳐서 해롱해롱합니다)
의사가 지시한 검사를 받게 되는데까지, 반 시간을 기다리고,
그 결과가 나오는 데까지 또 한 시간을 기다리고,
(씩씩거리며, 뒤집어 엎기 직전입니다.)
결과는 모... 잘 모르는 바이러스 감염이라나...
(이거 돌팔이 아니야? 하는 생각과 함께 잘 모르는 결과를 받기 위해 아프다고 까무라치려는 애를 데리고, 몇시간을 기다린 것에 화가 엄청 납니다.)
제가 뒤집어 엎었을까요, 안 엎었을까요?
그 때 제 얼굴 표정은 아마도 짜증과 분으로 가득찬 섬뜩한 표정이었을겁니다.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뒤집어 엎으려는 순간,
심 병환님의 "작은 미소의 비밀"이 생각나더군요. (하필, 그런 순간에 말이죠....)
흐매~ 민망한거...
(그리스도인인 내가 이러면 안 되쥐~ 하며,)
애써 표정 관리 하고 앉아 있었지만, 찝찝한 기분은 가시지 않더군요.
그 때, 성령님께서 이런 감동을 주셨습니다. - "감사하라"
감사? 감사하쥐...다. 왜 갑자기 감사하라는거예요?
곰곰히 돌이켜 생각하니, 짜증스럽게 있던 것은 저 혼자이고,
응급실에서 일하는 간호원이나 의사는 열심으로 일을 하고 있었고, 아이나 보호자들에게
참 상냥하게 대해주었습니다.
아이가 아프긴 해도, 큰 병이 아니고 그만하니, 감사하고,
비록 오래 기다렸지만, 이렇게 인근에 병원이 있어서, 조치를 받을 수 있었으니, 감사하고,
밤 늦은 시간에 일하러 나와서 환자들을 최대한으로 배려하면서 보살펴주는 간호원들이 감사하고,
비록 결과가 확실하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주신 의사 선생님이 감사하고,
또, 아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신 목사님과 오이코스 식구들이 계시다는 것이 감사하고,
감사한 것들이 자꾸 자꾸 떠 오르면서, 의식적으로 제 얼굴 표정을 관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얼굴 근육이 풀어지면서 웃는 표정으로 바뀌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렇게 감사할 것이 많은데도, 모가 부족해서, 짜증내고 열심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화를 퍼부우려고 했던 것을 용서 해주세요.
참으로 제가 산소 호흡기 없이도 숨을 쉬고 있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되어졌습니다.
몸은 지쳐있었지만, 간호원과 의사 선생님께 웃는 얼굴로 감사하다고 진심에서 말할 수 있었답니다.
밤 늦게 일하는 간호원들이 오히려 안스럽고 측은한 마음까지 들었답니다.
퇴원 수속하는데 또 다른 반 시간을 기다리고, 토럴 5시간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보내고
새벽녘에 아이와 집에 돌아와 보니, 몸이 많이 지쳐있었지만, 마음은 감사로 가득하고,
기분이 무척 가벼웠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저는, 참으로 감사할 것이 많은, 하나님의 은혜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연한 것이 아니라, 감사한 것...
이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그런 일이 있게 하셨는지도 모르겠다... 하며, 아버지의 뜻을 그려봅니다.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613 | 비내린 이른아침에... 1 | 최 영 | 2006.04.17 | 41130 |
| 612 | 주님의 부활을기뻐하며 1 | 고 태일 | 2006.04.16 | 55678 |
| 611 | 찬양과 은혜... 9 | 최 영 | 2006.04.11 | 42105 |
| 610 | 천국이면... | 이윤옥 | 2006.04.11 | 35693 |
| 609 | 엉터리 커피. | 이윤옥 | 2006.04.11 | 34650 |
| 608 | 사랑의 빚을 갚는 방법 | 그레이스 최 | 2006.04.11 | 34278 |
| 607 | 새벽을 깨우는 분들께 1 | 김원기 | 2006.04.10 | 39636 |
| 606 | 정신 건강을 지켜줄 수칙 | 고 태일 | 2006.04.09 | 33282 |
| 605 | 100년마다 오는 시간 (둘) 1 | 심 병환 | 2006.04.08 | 56594 |
| » | 작은 미소의 비밀 5 | 심 병환 | 2006.04.04 | 54294 |
| 603 | 100년 마다 오는 시간 1 | 심 병환 | 2006.04.04 | 51907 |
| 602 | 행복한 사람은 | 고태일 | 2006.04.01 | 34538 |
| 601 | 또 추카추카 4 | 한승훈 | 2006.04.01 | 48590 |
| 600 | 울보가 되었어요. | 이상철 | 2006.03.30 | 34032 |
| 599 | 추카추카 3 | 한승훈 | 2006.03.29 | 55674 |
| 598 | [re] 추카추카 | 정대영 | 2006.03.31 | 33100 |
| 597 | 우리 자신들이 놀랐습니다 2 | 김원기 | 2006.03.28 | 42772 |
| 596 | 내가 휄로쉽 교회에 다니는 이유... | VA 성도중 하나 | 2006.03.27 | 32108 |
| 595 | 하찮은 인생은 없습니다 | 굳뉴스 | 2006.03.27 | 33483 |
| 594 | 한번쯤 | 고태일 | 2006.03.26 | 33697 |
© k2s0o1d6e0s1i0g1n. All Rights Reserved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각박한 세상의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가 그리스도인인 것 같아요.
아주 작은 일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