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4.07 06:35

나는 자유해....

조회 수 2866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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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의 마지막,  

 40일의 대 장정을 마치고 기쁨에 겨워 날뛰는(죄송!!)  목사님과 찬양팀들을 보면서

  함께 뛰어 지지가 않아서 안타까워하였지요.

 

 왜냐하면  처음 시작은 좋았는데  중간에 육신이 연약하여... 너무 피곤하고 고단하여,  집에서 인터넷으로 봐도 되니까...

 한걸음 더나아가 낮에 직장에서 인터넷으로 봐도 되니까... 나중에 CD로 나올테니까 ....  벼라별 핑계로

 작년과 같이 반타작 밖에 못해서

 40일을 완주하고 기쁨에 겨워 환호작약하는 구룹에 끼어들기가 미안해서 , 아쉬워서, 양심상..

... 쭈볐쭈볏.... 이리저리 둘러보니 .. 나같은 사람이 많아서 그러나???   환호하고 뛰노는 사람이 적다.... 

 

 그때 주시는 말씀,  괜찮다,  아침에 온 사람이나, 오후에 온 사람이나 저녁에 온 사람이 모두 한데나리온을 받지 않았니?

 네가 받은 은혜가 차고 넘치지 아니하냐? .....자유하라...기뻐하라. 기뻐 뛰놀아라...  .... 

 한마디 해줄껄..... 같이 기뻐하자, 같이 뛰자...

 

  내 생에 찾아온 위기와 고난,

 욥의 고난과 주변에서 어려움을 당하는 분들에게 비교하면 사치스럽기 짝이 없는 고난속에

  목사님의 진솔한 간증이  내게 주시는   멧세지 ............................................................ 

  

 오 할렐루야 나는 구원받았네.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구원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나는 승리하네,  주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나는 용서를 받았네,

 구원의 확신과 용서의 확신, 그리고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자. 쉬지말고 기도하자 응답을 주실때까지 ,

 그리고 내안에 계신 성령님, 근심 시켜드리지말고 성령님께  순종하면 살아가자..... 오 성령님 도와주소서.

 

 그래 모두 털자, 모두를 털어내버리자... 털자 털자. 그리고 뛰어놀면서 아....나는 자유해.....

 

 탱큐.. 예수님,  탱큐. 목사님,  탱큐.  휄로우쉽의 형제와 자매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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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인욱 2012.04.07 06:40
    다음 특새에는 라이브 only...... 게으름뱅이나 직접 나올 수 없는 사람들에겐 국물도 없다...이러면 안되나??
    에이 은혜로 그렇게라도 쪼끔은 나눠먹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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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아 2012.04.07 07:53
    네~ 그게 맞는 것 같네요,ㅎㅎㅎ 무조건 한데나리온 마자요
    online이나 offline 이나 다 해봤는데 둘 다 감동은 동일해여~
    형편과 처지에 따라 지혜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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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 Pastor 2012.04.07 11:36
    진짜 자유한 사람은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면 그만이니까.
    어디서하든 무슨 상관입니까. 하면되지. 그래요. 다 털어버리십시요. 그것마저도
    부질없는 후회입니다. 우리는 다 같이 끝내지 않았습니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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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샤 2012.04.08 00:37
    목사님 말씀 가슴에 와 닿네요. 여호와 삼마! 늘 내 안에 거하시고 이 연약한 영혼 붙들어 주시고. 내가 어디에 있든지 내가 주와 함꼐 함을 알고 주께서 나와 함께 함을 아는데 어디서 기도하고 어디서 예배한들 아니 들어 주시리요. 아니 기뻐하시리요. 엘 샤다이! 엘 로아이!!! 내가 주님 안에서 자유를 만끽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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