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2장,33장,34장,35장,36장,37장을 읽다가 ...저는 제 자신에대해 놀랬습니다....
교회식구들과 모여서 서로 간증하며 은혜의 시간을 나누는동안 .... 제가 엘리후였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아는척을 해댔었는지.....정말이지...바보같았던 제모습이었습니다....
교만에 흠뻑빠져서......
아버지 용서해주세요.....나는 그렇게 ...아버지의 영광을 가리운 .....엘리후였습니다.....

욥기 32장,33장,34장,35장,36장,37장을 읽다가 ...저는 제 자신에대해 놀랬습니다....
교회식구들과 모여서 서로 간증하며 은혜의 시간을 나누는동안 .... 제가 엘리후였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아는척을 해댔었는지.....정말이지...바보같았던 제모습이었습니다....
교만에 흠뻑빠져서......
아버지 용서해주세요.....나는 그렇게 ...아버지의 영광을 가리운 .....엘리후였습니다.....
바보 같았던 제 모습을 떠올리며 더 포옹할 수 있는 아량이 생겨 남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옳은 것과 사랑 하는 것의 차이점을 알게 된다는 것은 얼마나 더 감사한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