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간증
2012.03.22 14:17

특새때마다 찾아오는 위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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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특새때 위장병을 고침받았드랬지요.

멀정했는데 이번 특새가 시작되고 또 아픈거예요.

아~ 왜 내 위는 요 모냥이야~ 하고 아파하다가 아니지 또 기도하고 나으면 되잖아? 하며 이번 특새를 시작했습니다.

 

위장병이 와서 특새가 온건지 특새가 와서 위장병이 온건지 모르겠으나 중요한건 특새와 위장병이 같이 온게 얼마나 감사한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모든성도와 목사님께서 나의 위장병시기에 맞추어 특새를 준비하신것 처럼 즐거운 착각을?하며 특새에 푸~욱 빠져 있다보니 또 위장병이 나았네요!!!!!

 

처음엔 짜증났었는데 하나님께 귓속말로 ' 제게 위장병 또 주셔서 감사해요. 그래서 특새때 하나님께 더 가까워 졌어요!' 라고  고백했습니다. 

.

.

.

 

하지만  남편한테는 저  아직 아픈겁니다 ^^;

 

 

 

 

  • ?
    Sr. Pastor 2012.03.23 07:33
    그럼 앞으로는 특새를 하지 말아야하나? 병주고 약준다는게 이럴때 맞는 것 같네요. ^ ^
  • ?
    경희 2012.03.28 00:40
    믿는자에게 능치 못할일이 없으리라! 이번에도 반드시 더 깨끗이 그 위장병이 낳음을 입을것을 믿고 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일하실때 일어나는 신기한 일들을 체험하며 살고 있는 마지막 세대의 참된교회의 믿음의 군사들 입니다. 살아계신 성령님 께서 사랑하는 자매님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심을 믿고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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