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은혜
2012.03.22 04:19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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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서 철저하게 저를 깨지게 하신 말씀.


그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렇게 말씀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상황이 바뀌지 않고 상황은 나빠질 수 있음에도 내가 뭔가 해 보겠다고 그것이 주님의 일하는 방법이라 여기며 고민하고 좌절하던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때로는 주변 환경때문에, 때로는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때로는 경제적인 문제로 고민하던 것을 다 내려놓으니 너무 후련합니다.

머리로는 되는데 마음까지 따르지 못하던 삶에서 내려놓겠다고 선포하고 기도하고 눈물 흘리니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의 삶속에서도 잊지않고 살아계신 대속자를 찬양하고 모든 상황에서 감사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늘 하나님께 초점 맞추기 위해서 무릎꿇으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이상 이긴 싸움에서 고민 하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
    Sr. Pastor 2012.03.22 08:33
    (^ _^) 동지를 하나 더 만나니 반갑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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