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3.17 02:18

하나님 주신 99%+1%

조회 수 2245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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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주신 99%+1%=하나님의 완성이었습니다.(현재 진행형)


동풍을 그의 복부에 채우겠느냐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을 하나님이 용납하시겠는냐

도움이 되지 아니하는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는 자,


쓰고 쓰고 또 쓴 약이었으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1%의 가장 좋은 쓴 약이었더랍니다.

돌아보고 또 돌아보면 너무도 감사한 인생의 가장 귀한 순간들.

피눈물이 나고 가슴이 무너지고 피가 꺼꾸로 솟구치는

분개의 마음이 잠시 스쳐지나기도 했으나

너무 힘이 들다고 생각했으나

지나고 보니 또한 하나님께서 내게 얼마나

큰 은혜를 주셨는지에 대한 깨달음과 감사였습니다.


^^,

하나님의 장난꾸러기.

이 사람의 기도에 꼭 하나님의 방법만으로 응답하여 주시는 하나님.

그래서 하나님이 너무 좋습니다.

고통을 통하여 깍아져가는 것이 때로 너무 고통^^스럽고

아프고 쓴 것이나 하나님의 예비하신 때에

돌아보면 가슴 설레도록 가슴이 충만해지는 기쁨.


남의 이야기,

욥,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그 욥의 이야기가 바로 나의 이야기가 되더라는 만족과 감사.

욥, 그만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나약함이, 못남이, 어리석음이 바로 나,

욥, 바로 나였다는 깨달음의 감사.

세 친구를 허락하신 것도 나를 다듬어내기 위하신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사실을

올바로 깨닫지 못했었다는 회개와 감사.


^^,

그래서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허락하시는 모든 문제와 고통가운데,

고난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아직도 작은 지혜가, 기도가 자라납니다.

^^,

ㅇ~~~~~~~ㅖ 이!!

하나님의 장난꾸러기!

그는 내 삶의 이유, 목적, 사랑.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때로 원망도 해가며 기다리고 또 기다렸더니

마침내,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

그 침묵이 너무도 두렵고 지루하여 가슴조이던 날들.

그런데 마침내, 마침내

응답하신 하나님.


아무리 아름답고 고운 말도, 바른 소리도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면 다 도움이 되지 아니하고 무익한 말로 변론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

바로 허파에 바람 들어간 나^^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그 뜻을 알지 못하고 행한 모든 것들이

다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이라는 사실.


그래서 욥에게 허락하신 세 친구는

욥을 다듬고 깍아가시는 하나님 예비하신 가증 큰 축복의 도구였더랍니다.

멋쟁이 하나님,

꾸러기 하나님,

때로 장시간 침묵가운데 드시며

이 연약한 가슴을 애태우게 하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경배합니다. 하나님.

찬양합니다. 하나님.

노래합니다. 하나님.


^^,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아니 저희는 목사님을 여전히 신뢰합니다.

또한 몸된 교회안에 허락하신 지도자들과 사역자들의 신실하심을 신뢰합니다.

끝까지 잘 싸워주실 거죠?

저희 믿음이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음의 싸움의 승리를 얻어

증명해 주실 거죠?


예쁜 NCFC,

우리는 하나되어 함께 가네

하나님께서 무엇을 명하시든지

주님 뜻 쫒아 함께 가네.

손에 손을 잡고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함께 가네.


수고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좋은 날.

축복의 날.

감사의 날.


하나님99%+1%=하나님의 완성^^







  • ?
    곽상아 2012.03.17 04:34
    에잇!! 맨날 찌질이도 힘들면서 날마다 예수님 좋아서 우는 이 집사님도 이해(?) 않가^^
    아버지,지인짜 이해가 않가!!
    누가 그럽디다, 믿음은 이해로 하는기 아이라고!!
    잘났어! 증말~~~~ㅎㅎㅎㅎ
    집사님!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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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들어주고. 함께 울어주고 묵묵히 기도하며 따라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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