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은혜
2012.03.10 15:46

기쁨2

조회 수 5934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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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걷기를 작정하고 나선 길에 하나님께서 기도하시길 원하셨나봐요.^^


까마득하여 언제나 도착할 수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그 출발은 신이 나더라구요.

그런데 무거운 가방,

다 떨어진 신발로 동행을 하다 보니

중도에서 포기를 할까,

탁구씨와 타협을 하까 싶은 유혹도 있었더랍니다.

그런데 자꾸만 가슴 속으로 기도가 자라더라구요


하나님,

제가, 정한 목적지까지 포기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고 무사히 도착하면 

우리 목사님 우울증 깨끗하게 고쳐주시고

장로님들께서도 크게 힘을 얻게 하시고

NCFC가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목적지까지 힘차게

무사히,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하나님 원하시는 열매

맺을 수 있게 해주셔요.

꼭 약속하셔야 되요.

저희 모두가 하나가 된 마음으로 오직 주께 충성하기를 

하나님 앞에 약속드릴 수 있도록 해주셔요.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생각과 유혹이 찾아들었지만

미천한 이 사람의 기도가 얼마나 큰 힘이 있겠습니까만은

그렇게 기도하며 왔습니다.

힘내셔요.

목사님~~~!

장로님~~~!

성도님들~~~!

이 새벽의 새벽바람들이 너무 좋습니다.


꺄~~~신난다.

주님 은혜가 계셔 진짜 살맛 나는 세상이로구나.

그렇게 좋은 세상을 살고 있었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주님과 동행하며 가는 세상.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6시30분 출발 8시경 도착.

투자할 만 했죠^^


  • ?
    곽상아 2012.03.10 17:16
    아~! 기쁨 시리즈 였군요.
    저는 잘못 클릭해서 기쁨이란 글이 두번 올라온줄 알았아요.
    근데 이 글을 읽기도 전에 기쁨1에 댓글을 경솔이 달았네요
    어쨌던 통한 것 같으니 꺄~~~많이 기뻐합시다.(* ^)
  • ?
    Devorah 2012.03.10 20:09
    동참하며 기도하고 기뻐 합니다. 밥통 2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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