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9.11 13:22
오늘 참 즐거웠습니다.
조회 수 44602 댓글 2
전교인 체육대회라 해서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집중력을 갖고 재밌게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딱 적당한 게임과 진행, 그리고 추첨등 하나 하나가 어우러져서 참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참 즐겁게 많은 분들이 시간을 보내고 함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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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모든 순서가 잘 끝 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김진광 목사님도 상품을 하나 탔으면 더 신났을 텐데. 다음 기회에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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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오랫동안 준비하시고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