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2장,33장,34장,35장,36장,37장을 읽다가 ...저는 제 자신에대해 놀랬습니다....
교회식구들과 모여서 서로 간증하며 은혜의 시간을 나누는동안 .... 제가 엘리후였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아는척을 해댔었는지.....정말이지...바보같았던 제모습이었습니다....
교만에 흠뻑빠져서......
아버지 용서해주세요.....나는 그렇게 ...아버지의 영광을 가리운 .....엘리후였습니다.....

욥기 32장,33장,34장,35장,36장,37장을 읽다가 ...저는 제 자신에대해 놀랬습니다....
교회식구들과 모여서 서로 간증하며 은혜의 시간을 나누는동안 .... 제가 엘리후였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아는척을 해댔었는지.....정말이지...바보같았던 제모습이었습니다....
교만에 흠뻑빠져서......
아버지 용서해주세요.....나는 그렇게 ...아버지의 영광을 가리운 .....엘리후였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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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나눔 | 나는 자유해.... 4 | 허인욱 | 2012.04.07 | 2866 |
| 22 | 나눔 | 이번에도 해 냈습니다! 3 | Mark WJC | 2012.04.07 | 2835 |
| 21 | 나눔 | 감사합니다. 정말! 8 | Sr. Pastor | 2012.04.05 | 2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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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나눔 | 내가 채워 줄께 4 | 김진철 | 2012.04.02 | 2140 |
| » | 나눔 | 저는 엘리후였습니다... 3 | M | 2012.03.29 | 2131 |
| 17 | 나눔 | 카운트 다운 3 | 가을특새? | 2012.03.28 | 2168 |
| 16 | 나눔 | 내 생각에는 4 | Sr. Pastor | 2012.03.27 | 2168 |
| 15 | 나눔 | 하나님 주신 99%+1% 1 | 하나님은 장난꾸러기 | 2012.03.17 | 2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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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나눔 | 고난과 깊은 방황속에서 주님을 부를수 있다면 주님께서 먼저 저희를 터치해주소서. 1 | Devorah | 2012.03.10 | 2326 |
| 12 | 나눔 | 참 웃긴 하나님.. 1 | by the Spirit of God | 2012.03.08 | 2243 |
| 11 | 나눔 | 어째 잘 간다 싶더니 | 감기몸살 | 2012.03.01 | 2614 |
| 10 | 나눔 | 욥의 고난을 샘플로 맛보며 2 | 무명 | 2012.03.01 | 2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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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나눔 |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사랑의 능력 | 김은주 | 2012.02.28 | 2818 |
| 7 | 나눔 | 오늘 말씀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 2 | 다시일어나 | 2012.02.28 | 2970 |
| 6 | 나눔 | 멀리서도... | 한국에서 | 2012.02.28 | 2754 |
| 5 | 나눔 | 아내와 싸웠습니다 | 밴댕이 | 2012.02.27 | 3136 |
| 4 | 나눔 | 오늘 아침 Baby TJ 를 보셨나요? | Mark WJC | 2012.02.27 | 2699 |
바보 같았던 제 모습을 떠올리며 더 포옹할 수 있는 아량이 생겨 남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옳은 것과 사랑 하는 것의 차이점을 알게 된다는 것은 얼마나 더 감사한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