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2.29 10:35

몰랐습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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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중에 욥의 그 아픈모습을 보고 세친구들이 7일동안 곁에서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저 함께 하였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왜 지금까지 욥의 친구들은 그저 욥을 정죄하기만 했다고 알고있었던 것인지.........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저 함께 하였다는 것이 내마음을 울렸습니다....아픈사람과 함께...고통받는자들과 함께 ....그저 아무말없이

곁에 있어주고싶습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 힘들어하는 자들과  말없이 함께 하고싶습니다....같은마음으로 안아주고싶습니다....

 

  • ?
    그 사랑, 잠잠한 위로. 2012.03.01 16:05
    그렇죠, 참 아름다운 모습.
    ncfc, 공동체의 모습이 그 사랑, 그 사랑 고요한 사랑되기를 기도하면서.
    눈을 들어 돌아보니 참 아름다운 그 사랑의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눈물 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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