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의 삼백용사와 나팔과 항아리 but 승리하였네.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벳 시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기드온의 삼백용사와 나팔과 항아리 but 승리하였네.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벳 시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