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교회를 향해 운전을 하고 가는 길에 기도를 하면서 떠오르게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현재 알파클래스 소그룹 가족들 이였습니다. 각 개인들과 그들의 가정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는 것이 좋을까 생각하게 하셨는데 “두려움” 에서 벗어나 “담대함” 을 가지고 순종함으로 믿음의 발을 내 딛게 되어서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이였습니다. 그들의 담대함을 방해하고 있는 “거짓과 미혹” 의 사단의 권세로 인한 결박과 족쇄로부터 “놓임과 풀림”을 허락 해 달라고 예수님 이름의 권세로 명령하며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감사하다는 고백도 했습니다. 오늘 아침 목사님의 기도 인도의 주제 단어도 “두려움” 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도 받기 원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나오라 초청하셨고 많은 사람들이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기도 하다가 주위를 보았을 때, 어제께 제 옆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던 자매가 열심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 친분 관계는 없지만 결혼한지 오래도록 아직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떠 올라 하나님께 아이를 갖게 해 달라고 손잡고 함께 기도 하던 분 이였습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간절히 기도했을까요? 그런데 초청에 나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게 하시네요. 알 수는 없지만 기도 응답 받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의 생각이 저 자매의 마음을 붙잡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리고 주님께 “저 자매를 사랑 하시는 주님 비록 담대히 나가지는 못 했지만, 주님! 저 자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라는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더욱이 어제와 그저께 맥체인 성경 읽기표에 따라 읽었던 시편 8편 2절 과 골로새서 2장 7절, 11 절 말씀은 아이를 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몇몇 가정의 성도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박, ㄱ ㅇ / 곽, ㅅ / 노 ㅇ ㄱ / 몇몇 성도님 들의 자녀분들 가정 등… , 2012 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