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28 04:28
심병환 집사님 처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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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월 28일) 새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집사님 가정에서 그 동안 함께 기도하며 짐을 나누었던 교우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안타깝고 슬픈 일이지만, 집사님의 가정, 특히 심혜정 집사님과 그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집사님 가정에서 그 동안 함께 기도하며 짐을 나누었던 교우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안타깝고 슬픈 일이지만, 집사님의 가정, 특히 심혜정 집사님과 그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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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다 표현못할 슬픔가운데 있는 집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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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은 수 없는 마음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강이 온 유가족들에게 흘러 넘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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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론 아쉽지만 53세의 젊은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평안하고 기쁜 모습으로 오히려 남은 형제분들을 위로 하시고 하나님품에 안기셨습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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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인간적 기준으로 짧을지 모르지만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답게 사시다 주님의 품에 안기셨으리라 확신합니다. 유가족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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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로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 겠지만 주님곁에서 평안히 안식 하셨을 줄 믿읍니다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힘내시고 평강의 주님이 집사님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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