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28 09:38
내가 없어서 심심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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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한국, 중국 연변, 그리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내 인생의 황금기...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돌아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돌아오자마자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인패스훼스티발을 위해 다녀왔습니다.... 참 의미있는 시간들이 었습니다.
차츰 시차도 극복하고 정리가 되면
이야기 보따리들을 풀어 놓지요....
기도해주시고, 협조해주시고, 도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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