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6.07 06:49
아버지와 아들행사에 대해서..
조회 수 32270 댓글 0
이젠 아이들이 자라서 참석할 수 없는 것이 아쉬운 나이가 되었습니다.
나도 일찍부터 이런 교회에서 좋은 프로그램속에
아들과 딸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매일매일의 생활에 쫓겨서 중요한 것을 못느끼고 지나고 나서야 아쉬워하는 것이 우리 인생인가봅니다.
참 많은 부모님들이 지금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들, 딸들이 더 크기전에 좋은 시간을 많이 갖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이런 행사때에 버지니아 캠퍼스와 매릴랜드캠퍼스 식구들이 함께 햇으면 좋겟습니다.
여러가지 형편상 주일예배는 따로 드리지만,
한교회 한식구됨을 확인하고 서로 많은 교류를 나눌수록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도 더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여러가지 면에서 참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은 작성하거나 운영하시는 분들의 사정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두캠퍼스의 교류를 위해서 가급적이면 기회있을 때마다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일찍부터 이런 교회에서 좋은 프로그램속에
아들과 딸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매일매일의 생활에 쫓겨서 중요한 것을 못느끼고 지나고 나서야 아쉬워하는 것이 우리 인생인가봅니다.
참 많은 부모님들이 지금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들, 딸들이 더 크기전에 좋은 시간을 많이 갖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이런 행사때에 버지니아 캠퍼스와 매릴랜드캠퍼스 식구들이 함께 햇으면 좋겟습니다.
여러가지 형편상 주일예배는 따로 드리지만,
한교회 한식구됨을 확인하고 서로 많은 교류를 나눌수록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도 더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여러가지 면에서 참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은 작성하거나 운영하시는 분들의 사정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두캠퍼스의 교류를 위해서 가급적이면 기회있을 때마다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873 | 자메이카 단기선교를 마치고.. 5 | 조미선 | 2008.07.08 | 43996 |
| 872 | 선교 중국어 동영상 강의 공짜 | 하성문 | 2008.07.06 | 32440 |
| 871 |
파라과이 정금태 이복래 선교사 선교 사역 모습입니다
1 |
정금태선교사 | 2008.06.30 | 44056 |
| 870 | 성숙한 한인사회를 위해서 2 | 허인욱 | 2008.06.30 | 47550 |
| 869 | 동영상이 이상하게 나와요 2 | 박영옥 | 2008.06.30 | 45844 |
| 868 | 공짜 futton and 공짜 TV | 김지은 | 2008.06.27 | 34332 |
| 867 | 청소년 및 장년 축구 | 이양호 | 2008.06.25 | 34042 |
| 866 | moving sale | 김지은 | 2008.06.15 | 35366 |
| 865 | 자메이카에서.... | 조미선 | 2008.06.11 | 33139 |
| 864 | 동영상을 볼수가 없어요. 1 | 남상기 | 2008.06.11 | 47293 |
| 863 | 청소년 및 장년축구시합 | 이양호 | 2008.06.11 | 33664 |
| 862 | 2008년도 표어 " 과감하게 살자" 2 | 허인욱 | 2008.06.09 | 46986 |
| » | 아버지와 아들행사에 대해서.. | 허인욱 | 2008.06.07 | 32270 |
| 860 | 영적겸허에 대한 자각의 감정 | 김숙경 | 2008.06.05 | 33515 |
| 859 | 사람을 찾습니다 | 이형기 | 2008.05.27 | 33730 |
| 858 |
[Invitation] 여름 휴가는 선교 캠프에서!
|
유종우 | 2008.05.24 | 32332 |
| 857 | LPTD 30기 리유니온 | 정평희 | 2008.05.23 | 34214 |
| 856 | 청소년 축구연습장소 변경 | 이양호 | 2008.05.23 | 34220 |
| 855 | 아~ 너무 감사합니다.*^^* | 박해정 | 2008.05.21 | 32902 |
| 854 | 재난에 함께하는 그리스도인 | 허인욱 | 2008.05.17 | 32263 |
© k2s0o1d6e0s1i0g1n. All Rights Reserved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