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12.05 21:40
안녕하세요 정우진,지영 가족입니다.
조회 수 55999 댓글 2
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들 지내셨지요..? 이렇게 늦게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웹에는 자주 들러서 찬양과 설교도 듣고 또 화면에 간간히 비춰지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을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기도 하고 은혜도 받고 있었답니다.
어느새 저희가 이곳 서울 연희동에 자리를 잡은지도 3개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빠르게 가네요.
무엇보다 감사하는건 가족모두 건강하게 여기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윤이 태윤이는 물론이고 서윤아빠도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셨을 여러분께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족이 한국서는 교회를 다녀보지 않아서인지.. 욕심을 너무 과하게 내고 있는 것인지.. 아직
교회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교회는 신중하게 결정하라고 하시기에 급하게 맘 먹지 않고 기도하며 찾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건 여러가지 불편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늘 먼저 주일예배를 챙기는 서윤아빠의 모습에
도전 받기도 하고 감사드리기도 하며 잘 버티고(?) 있습니다.
주님이 인도해 주실 줄로 믿고 열심으로 기도하며 찾아볼 생각입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저희가족을 위해 도움주시고 힘써주신 여러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싶어요..
한우리가족여러분 여러 목사님과 전도사님... 참 많이 그립고 뵙고싶고 가고싶고 그렇습니다.
모든것이 엊그제만 같고 지금이라도 차를 몰고 나가 exit13으로 가면 금새 휄로쉽에 갈수 있을것만 같네요..
끝으로 저희가족이 이곳에서 비젼있는 신앙생활을 할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언젠가는 다시 꼭 만나뵐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이렇게 웹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지금은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들어와서 생명수같은 말씀과 찬양들으면서 은혜듬뿍받고 가겠습니다.
2005년에도 늘 주안에서 승리하는 휄로쉽이 되길 기도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한국서 정우진 가족이..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들 지내셨지요..? 이렇게 늦게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웹에는 자주 들러서 찬양과 설교도 듣고 또 화면에 간간히 비춰지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을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기도 하고 은혜도 받고 있었답니다.
어느새 저희가 이곳 서울 연희동에 자리를 잡은지도 3개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빠르게 가네요.
무엇보다 감사하는건 가족모두 건강하게 여기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윤이 태윤이는 물론이고 서윤아빠도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셨을 여러분께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족이 한국서는 교회를 다녀보지 않아서인지.. 욕심을 너무 과하게 내고 있는 것인지.. 아직
교회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교회는 신중하게 결정하라고 하시기에 급하게 맘 먹지 않고 기도하며 찾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건 여러가지 불편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늘 먼저 주일예배를 챙기는 서윤아빠의 모습에
도전 받기도 하고 감사드리기도 하며 잘 버티고(?) 있습니다.
주님이 인도해 주실 줄로 믿고 열심으로 기도하며 찾아볼 생각입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저희가족을 위해 도움주시고 힘써주신 여러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싶어요..
한우리가족여러분 여러 목사님과 전도사님... 참 많이 그립고 뵙고싶고 가고싶고 그렇습니다.
모든것이 엊그제만 같고 지금이라도 차를 몰고 나가 exit13으로 가면 금새 휄로쉽에 갈수 있을것만 같네요..
끝으로 저희가족이 이곳에서 비젼있는 신앙생활을 할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언젠가는 다시 꼭 만나뵐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이렇게 웹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지금은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들어와서 생명수같은 말씀과 찬양들으면서 은혜듬뿍받고 가겠습니다.
2005년에도 늘 주안에서 승리하는 휄로쉽이 되길 기도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한국서 정우진 가족이..
-
?
정말 반갑습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두분과 함께 하실 줄 압니다. 좋은 교회를 잘 정하셔서 좋은 목사님과 믿음의 형제들을 만나고 믿음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도할께요. 나중에 워싱턴에서나 한국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주안에서 김형익
-
?
할렐루야 !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정우진/지영 두분울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또한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려고 한국에 보내셔서 훈련 시키시고 많은 영혼들을 주께로 돌리실 줄을 믿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있든지 한 배를 탄 사람들입니다.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또 좋은 소식 주세요. 주안에서 형제된 서정복 드림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353 | 스리랑카 감리교회 피해상황 | 강현종 | 2004.12.29 | 33209 |
| 352 | best of 2004 9 | grace | 2004.12.27 | 44744 |
| 351 | [re] best of 2004 36 | Joseph | 2004.12.28 | 45462 |
| 350 | 주님의 주신 기도 응답 9 | 고태일 | 2004.12.26 | 47251 |
| 349 | 감동적인 팔복 최춘선 할아버지 꼭 보세요. | 김미숙 | 2004.12.24 | 37606 |
| 348 | 크리스마스 예배전 식사 준비 | 이양호 | 2004.12.23 | 33887 |
| 347 | 장대창 집사님 내외분과 027오이코스 여러분 | Ruth Kim | 2004.12.22 | 33196 |
| 346 |
우리들의 옛 모습일까 ?
34 |
사진 | 2004.12.16 | 41250 |
| 345 | 한마음청년부 Christmas Homecoming Festival | NCFC 한마음 청년부 | 2004.12.14 | 33684 |
| 344 | 타운하우스 렌트합니다 9 | 강동균 | 2004.12.09 | 109024 |
| 343 | 중국선교 중 떼강도만난 이목사님.자녀 사고로 귀막다쳐.모친 만성신부전증으로 투병 잘 치료위해 기도와 도움 호소 | 이요한 | 2004.12.08 | 36494 |
| 342 |
사진들이 좋아서 올립니다
|
옛날 사진 | 2004.12.06 | 36457 |
| » | 안녕하세요 정우진,지영 가족입니다. 2 | 정우진 | 2004.12.05 | 55999 |
| 340 | 중고등부 겨울 수양회 | 이연일 | 2004.12.01 | 33571 |
| 339 |
mento
2 |
선민우 | 2004.12.01 | 41774 |
| 338 | 기도 부탁 | 신율미 | 2004.11.30 | 33096 |
| 337 | Toyota Highlander 2002 for sale and sublease 1-bedroom furnished apt 1 | Martha Fernandez | 2004.11.29 | 41782 |
| 336 |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장윤선 | 2004.11.25 | 33992 |
| 335 | 목회자,성도들,유익한 사이트 소개합니다 | 김은혜 | 2004.11.24 | 34215 |
| 334 | 오이코스 탐방 9 | 오장석 | 2004.11.23 | 55808 |
© k2s0o1d6e0s1i0g1n. All Rights Reserved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