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의 기도 제목을 들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서 찬양팀에서 주님을 찬양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나의 육의 눈을 밝혀 주셨습니다.
촛점이 안맞아 잘 보이지 않던 글자와 영상이 너무나도 잘 보이는 것입니다.
운전할 때 안경을 쓴것보다 더 잘 보여서 새벽마다 기쁘게 운전하며 예배 드리러 가고 있습니다.
왜 그리 꽃들은 아름답게 피었는지요
지금처럼 내 눈에 보이는 모든것들이 이렇게 아름답고 선명하기는 처음입니다.
새로 태어난 느낌이랄까
소경이 눈을 뜨면 이런 기분이었을까요
천국에서 보여지는 아 름 다 운 칼라들을 주님이 나에게 맛뵈기로 보여주시는것 같습니다.
주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Praise the Lord!!
집사님 기쁜 소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God is Good All the 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