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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37 형우/은미 가족 5월 기도편지 [5] 이형우 130505     2005-05-16
5월의 푸르름이 아닌 오월의 무더위가 한창입니다. 저희 가족이 생활하고 있는 ‘감사의 집’ 정원에는 그동안 만개하여 진한 꽃내음을 흘려 보내던 꽃들이 지고 푸르른 잎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이곳에 처음 왔던 1월에 우리를 맞이했던 앙상하여 흉하게...  
36 m4c [2] mo 130036     2005-05-10
Thank u for ur prayers for m4c. 500 students came in two nights. over 60 came out for commitment/recommitment to Christ. Thank you for your support. Millennials will always be for Jesus Christ.  
35 우간다 최승암 선교사 가족 [1] file 이장익 129356     2005-04-10
 
34 형우/은미 가정 기도편지(April 04,05) [1] 이형우 116997     2005-04-04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GMTC에 입주하여 생활한지 벌써 훈련기간의 반이 지났습니다. 빨리 시간이 지나간 것 같기도 하고 동시에 한 2년 이상이 된 것 같아 예전의 기억이 멀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마 일정한 스케쥴 속에서 계속적인 변화(강의, ...  
33 이반종족 안에 교회를 주소서 [2] 권태복 124009     2005-03-28
우르릉 꽝꽝- 꽈~앙" 한 바탕의 소동이 지나갔습니다. 마치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밤 12 시, 필리핀에서나 말레시아나 중국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는 지금쯤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생각해보지 않은 일들이.... ...  
32 이반종족교회 개척에 대해서... 권태복 129429     2005-03-28
사랑하는 휄로십 성도님들께... 그동안 저희들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저희들은 이반종족들을 위한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그동안 교회 장소를 위해서 여러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래서 ...  
31 이반종족교회 개척에 대해서(2)... 권태복 126941     2005-03-28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개성이 있기 때문에 '함께'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생각의 패턴과 인식이 다른 타문화의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은 더욱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한 성령안에서 하나로 만드셨기 때문에 복음안에서 ...  
30 하나님이 준비하신 영혼 [1] 권태복 128714     2005-03-28
하나님이 준비하신 영혼 얼마전에 '터미널'이란 영화가 인기를 끌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그 영화를 보지는 못하고, 본 사람으로부터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 사람이 생각났습니다. 이 사람은 젊은 청년때에 미국 여행을 갔다가 현금을...  
29 선교센타 컴퓨터 [2] 이장익 127507     2005-02-20
오늘 5시간 동안 선교센타 컴퓨터에 이것 저것을 손보았습니다. 현재 작동이 되긴 하지만 문제가 많습니다. 결국 윈도우를 모두 지우고 새로 설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선교센타 컴퓨터에 저장해 놓은 문서중 지우면 않되는 것이 있으신 분은 다음 주일 2 시 ...  
28 형우/은미 가정 기도편지 file 이형우 129138     2005-03-09
 
27 구모세님의 편지 김 창순 126913     2005-02-28
답장이 늦었습니다. 회의가 있어서 출타중인데다가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이제 겨우 돌려 받았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저희들은 다음 사역지를 찾아야 되기때문에 좀 바빠질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도시 3곳을 (러산, 장지앙, 진조어)주었는데 먼저 가서...  
26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2] Ruth Kim 118643     2005-02-17
휄로쉽 지체 여러분, 우리 씨캅 사역의 역사적인(?) 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드디어 수도 공사가 끝이나고 수돗물이 들어왔습니다. 근 13년 동안 빗 물에만 의지하고 살면서, 건기엔 학생들이 땀을 그렇게 흘리면서도 목욕을 못하고 서로들 "근처에 오지마라"...  
25 중국단기선교 오리엔테이션 2/20일 [2] 김덕규 130804     2005-02-15
중국 단기선교 오리엔테이션이 2월 20일 주일 예배후에 있습니다. MD에서는 2:30분 선교센터 사무실에서 VA에서는 4시 반에 있습니다. 중국선교에 관심있는분이나 단기선교를 신청하신분들은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기선교 일정과 내용에 관한 설명을 이다...  
24 히말라야에서 보낸 새해인사 file 이장익 115934     2005-02-06
 
23 히말라야에서 온 편지 file 이장익 128350     2005-02-06
 
22 2005년 단기선교 안내 김덕규 130814     2005-01-30
휄로쉽 교회에서는 2005년 2곳의 선교지를 선정하여 단기 선교팀을 파송합니다. 이다윗 선교사와 함께 중국 연길, 대련, 북경, 내몽고, 중국 남쪽 양자강 등을 돌며 중보기도와 땅 밟기, 가정교회및 삼자교회 방문과 말레이지아의 권태복 선교사와 함께 땅 밟...  
21 이다윗선교사2/3(목)Dulles공항 도착 김덕규 112756     2005-01-30
이다윗/안나 선교사내외와 딸 에스더가 안식년을 맞아 2월3일 목요일 오전 10시 대한항공편으로 Dulles Airport에 도착하십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는 분들은 나와서 환영해주시고 주일 교회에서 만나시면 만갑게 인사해 주십시오. 오랫동안 선교지에 나가 계시...  
20 이재창 집사님과 김창순 권사님께...브라질 [1] 김선웅 선교사 124767     2005-01-24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그 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협력선교국 김창순 권사님의 리플을 보았습니다. 손수 답글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선교국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그리고 이재창 집사님과 오이코스 가족 여러분...  
19 필리핀 선교팀 잘 도착하였습니다. [2] Ruth Kim 121248     2005-01-19
월요일 밤 따글로반을 거쳐 깔바욕시의 씨캅쎈터에 도착하였습니다. 화요일은 오리엔테이션과 씨캅 가족의 환영식을 겸한 쉼의 하루였고 어제 아침 북부 사마르로 떠났습니다. 저희는 서부사마르입니다. 아마 저녁 어둑어둑 할 쯤 도착했을 것입니다. 모든 먹...  
18 형우/은미 가정 소식 [2] 이형우 122789     2005-01-16
에피소드 1 – 양천구민이 되다 1월 10일과 11일, GMTC(해외선교훈련원) 내 감사의집(거처하는 집)에 입주를 위해 자가용으로 짐을 4번 실어 나른 끝에 입주를 하였습니다. 조그마한 방 두개의 집입니다. 왠만한 살림살이는 갖추어져 있어 소품(옷, 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