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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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생각에는

  2. No Image 26Mar
    by 내 호흡이 남아 있는 한
    2012/03/26 by 내 호흡이 남아 있는 한
    in 기타
    Views 2194 

    내 숨결이 남아 있는 한

  3. 인생열차

  4. 사랑의 이름

  5. 장신구

  6. 내가 원기 왕성하던 날과 같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7. 특새때마다 찾아오는 위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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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내가 변했다^^ 야~호!

  10. 약속

  11. Hard time, easy time all good time!

  12. No Image 19Mar
    by 터널을 따라가 빛을 만난성도
    2012/03/19 by 터널을 따라가 빛을 만난성도
    in 은혜
    Views 2600 

    오늘 간증하신 말씀 ! 아멘입니다

  13. 눈물의 마음

  14. 잡초

  15. 조선의 가난한 여성과 나환자를 돌본 그녀

  16. 오해

  17. 하나님 주신 99%+1%

  18. 기도

  19. 하나님의 기준

  20. No Image 14Mar
    by 터널을따라가서 빛을 만나게 될 성도
    2012/03/14 by 터널을따라가서 빛을 만나게 될 성도
    in 기타
    Views 2845 

    함께 들어주고. 함께 울어주고 묵묵히 기도하며 따라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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