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집사의 어머니 고 김순늠(95세) 성도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모든 장례 일정은 한국에서 진행됩니다. 김소현집사님과 온 유가족 위해 천국소망과 위로가 넘쳐 나시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