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CROLL TO TOP

추천 수 0
Extra Form
일자 2026년 3월 22일
성경 창세기 46: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나는 죽고 예수가 주인되는 삶 (창46:1-6)

 

· 그리스도인의 삶은 한 마디로 ‘주인 바꾸기’ 이다. 경제적인 문제들이든, 건강의 문제든, 아니면 관계의 아픔이든 모든 종류의 문제들도 결국은 내 삶의 주인이 예수님으로 바뀌어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일들이다. 

·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어 있는 사람들은 삶의 변화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항상 내가 중심이 되어 신앙 생활을 하다 보니 조금만 내 생각과 다른 상황이 오거나 힘든 상황이 와도, 그런 상황을 견디어 내지 못하고 금방 불평하고 원망한다. 결국 자신 뿐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 조차 힘들게 한다.

 

1) 야곱은 애굽으로 내려가기 전에 브엘세바에서 단을 쌓는다. 

    · 브엘세바는 가나안과 애굽의 경계 지역으로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단을 쌓았던 이유는 그의 심령 속에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3절)

· 할아버지 아브라함도 가나안의 기근을 피해 애굽에 내려갔다가 하마터면 아내 사라를 바로에게 빼앗길 뻔 했다. 아버지 이삭의 때에는 애굽으로 내려가려는 이삭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라고 하셨다.(창26:2) 더구나 애굽에서는 이방인 취급을 받게 될 것인데 막상 무시 당하는 이방인의 삶을 살아갈 자신이 없었을 것이다. 

· 그러나 야곱 가족이 애굽으로 이주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 약속이 이루어지게 하는 일이었다.(창12:2; 15:13,14) 400년 동안 그곳에서 큰 민족을 이루게 될 것이며, 신정 국가로서의 체계를 갖추어 가나안의 이방 족속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하신 것이었다. 

 

2) 두려워하는 야곱에게 하나님께서는 늘 함께 하실 것을 말씀해주신다. 

· 하나님께서는 애굽으로 내려간 이스라엘이 그나마 그곳에서 신앙의 순수성을 잃지 않도록 배려해 주셨다. 그들이 애굽의 중심지에서 떨어져 있는 고센 땅에 거하게 하신 것이다. (34절) 

*중왕국 시대의 중심지는 멤피스이거나 테베(룩소르)

· 야곱은 이전 벧엘에서도 어디로 가든지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며 그 때까지 결코 그를 떠나지 않으리라는 약속을 받은 적이 있었다.(창28:15) 그리고 하나님은 과연 약속하신대로 하란에서의 20년 동안 그를 지키셨고 마침내 가나안땅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이런 경험이 있는 야곱은 여호와께서 애굽에 내려가서도 함께 하실 것이라는 말씀이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 

*세 번의 건강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사41:10)

· 야곱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지난 날 우리와 늘 함께 하셨던 주님을 너무 쉽게 잊어버린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 앞에 다가와 있지만 지난 날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똑같은 문제 상황에 빠져 또 다시 염려와 두려움 가운데, 때로는 불평과 원망과 분노 가운데 방황한다.

· 하나님께서는 때로 우리를 애굽으로 부르실 때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우리의 신앙을 순수하게 하시고자 하시는 주님의 뜻 가운데 있게 된 일들이다. 순수한 신앙을 잃어버릴 것 같을 때, 우리를 격리시키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제사장으로서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하시는 일들이다. 이런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확인할 때 우리는 기꺼이 주님 주신 문제 상황들을 받아낼 수 있다. 

 

3) 힘든 삶의 과정을 통해 철저히 나를 버리고 예수님이 내 삶에 주인이 되시도록 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애굽의 삶으로 이끄신 이유도, 또 애굽에서 우리가 살아내야 할 삶도 사실은 내가 철저히 죽어지고, 예수님을 철저히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다. 나를 버리고, 내 감정에 빠져 있지 말고, 내 생각에 사로잡혀 살 지 말고, 오늘도 내 삶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께서 모든 상황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고 계심을 믿으며 사는 삶이 필요하다. 

·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어 있으면 애굽의 삶을 견디어 낼 수 없다. 여전히 내가 중심이 되어 있어서 애굽에서의 삶은 온통 불평스러울 뿐이다. 온통 문제 있어 보이고, 그래서 항상 내 마음이 불편한 삶을 살게 된다. 자기만 불편해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함께 어둠으로 끌고 가게 된다. 

· 그러나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주님으로 바뀌어 지면, 그래서 그 분께 지금의 모든 상황을 맡길 수 있으면 더 이상 불평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상황을 통해 주님이 이루어 내실 일을 기대하며 감사할 수 있게 된다. 내 기준으로 보았을 때 뭔가 잘못되어 있는 같아도, 오히려 그런 상황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오히려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게 된다.      *성막의 위치

·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분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않는다. 그저 내가 바라고 기대하는 것들을 다 이루어주시는 분으로 종처럼 부리며 살려 한다. 그러니 혹시 기대하고 기도까지 했지만 뜻대로 안되면 금방 불평하고 실망하고 화를 낸다. 내 삶의 주인이 여전히 내가 되어 있는 것이다. 

· 우리는 죄와 사망으로 부터 건짐 받아 의를 위해 살아가야 하는 의의 종이 되었다.(롬6:17,18) 더 이상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니며, 예수님의 종이 되어 의를 위하여 사는 삶이 되어야 한다.  

*‘위선피화 오소감심(爲善被禍 吾所甘心)’=‘선한 일을 하다 화를 입더라도 달게 받겠다’

 

학습 및 적용 문제:

1) 야곱이 애굽에 내려가기 전 단을 쌓았던 이유는 무엇이었으며 ,그런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무엇이었는 지, 그것이 야곱에게는 큰 힘이 되었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해보라.

2) 애굽의 삶으로 이끄시는 궁극적인 목적인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주인되는 삶’과 관련하여 그렇게 살지 못하는 현실과 나의 결단을 나누어보자.

   나는 죽고 예수가 주인되는 삶 (창46:1-6)

 

· 그리스도인의 삶은 한 마디로 ‘주인 바꾸기’ 이다. 경제적인 문제들이든, 건강의 문제든, 아니면 관계의 아픔이든 모든 종류의 문제들도 결국은 내 삶의 주인이 예수님으로 바뀌어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일들이다. 

·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어 있는 사람들은 삶의 변화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항상 내가 중심이 되어 신앙 생활을 하다 보니 조금만 내 생각과 다른 상황이 오거나 힘든 상황이 와도, 그런 상황을 견디어 내지 못하고 금방 불평하고 원망한다. 결국 자신 뿐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 조차 힘들게 한다.

 

1) 야곱은 애굽으로 내려가기 전에 브엘세바에서 단을 쌓는다. 

    · 브엘세바는 가나안과 애굽의 경계 지역으로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단을 쌓았던 이유는 그의 심령 속에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3절)

· 할아버지 아브라함도 가나안의 기근을 피해 애굽에 내려갔다가 하마터면 아내 사라를 바로에게 빼앗길 뻔 했다. 아버지 이삭의 때에는 애굽으로 내려가려는 이삭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라고 하셨다.(창26:2) 더구나 애굽에서는 이방인 취급을 받게 될 것인데 막상 무시 당하는 이방인의 삶을 살아갈 자신이 없었을 것이다. 

· 그러나 야곱 가족이 애굽으로 이주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 약속이 이루어지게 하는 일이었다.(창12:2; 15:13,14) 400년 동안 그곳에서 큰 민족을 이루게 될 것이며, 신정 국가로서의 체계를 갖추어 가나안의 이방 족속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하신 것이었다. 

 

2) 두려워하는 야곱에게 하나님께서는 늘 함께 하실 것을 말씀해주신다. 

· 하나님께서는 애굽으로 내려간 이스라엘이 그나마 그곳에서 신앙의 순수성을 잃지 않도록 배려해 주셨다. 그들이 애굽의 중심지에서 떨어져 있는 고센 땅에 거하게 하신 것이다. (34절) 

*중왕국 시대의 중심지는 멤피스이거나 테베(룩소르)

· 야곱은 이전 벧엘에서도 어디로 가든지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며 그 때까지 결코 그를 떠나지 않으리라는 약속을 받은 적이 있었다.(창28:15) 그리고 하나님은 과연 약속하신대로 하란에서의 20년 동안 그를 지키셨고 마침내 가나안땅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이런 경험이 있는 야곱은 여호와께서 애굽에 내려가서도 함께 하실 것이라는 말씀이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 

*세 번의 건강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사41:10)

· 야곱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지난 날 우리와 늘 함께 하셨던 주님을 너무 쉽게 잊어버린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 앞에 다가와 있지만 지난 날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똑같은 문제 상황에 빠져 또 다시 염려와 두려움 가운데, 때로는 불평과 원망과 분노 가운데 방황한다.

· 하나님께서는 때로 우리를 애굽으로 부르실 때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우리의 신앙을 순수하게 하시고자 하시는 주님의 뜻 가운데 있게 된 일들이다. 순수한 신앙을 잃어버릴 것 같을 때, 우리를 격리시키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제사장으로서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하시는 일들이다. 이런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확인할 때 우리는 기꺼이 주님 주신 문제 상황들을 받아낼 수 있다. 

 

3) 힘든 삶의 과정을 통해 철저히 나를 버리고 예수님이 내 삶에 주인이 되시도록 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애굽의 삶으로 이끄신 이유도, 또 애굽에서 우리가 살아내야 할 삶도 사실은 내가 철저히 죽어지고, 예수님을 철저히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다. 나를 버리고, 내 감정에 빠져 있지 말고, 내 생각에 사로잡혀 살 지 말고, 오늘도 내 삶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께서 모든 상황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고 계심을 믿으며 사는 삶이 필요하다. 

·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어 있으면 애굽의 삶을 견디어 낼 수 없다. 여전히 내가 중심이 되어 있어서 애굽에서의 삶은 온통 불평스러울 뿐이다. 온통 문제 있어 보이고, 그래서 항상 내 마음이 불편한 삶을 살게 된다. 자기만 불편해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함께 어둠으로 끌고 가게 된다. 

· 그러나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주님으로 바뀌어 지면, 그래서 그 분께 지금의 모든 상황을 맡길 수 있으면 더 이상 불평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상황을 통해 주님이 이루어 내실 일을 기대하며 감사할 수 있게 된다. 내 기준으로 보았을 때 뭔가 잘못되어 있는 같아도, 오히려 그런 상황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오히려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게 된다.      *성막의 위치

·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분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않는다. 그저 내가 바라고 기대하는 것들을 다 이루어주시는 분으로 종처럼 부리며 살려 한다. 그러니 혹시 기대하고 기도까지 했지만 뜻대로 안되면 금방 불평하고 실망하고 화를 낸다. 내 삶의 주인이 여전히 내가 되어 있는 것이다. 

· 우리는 죄와 사망으로 부터 건짐 받아 의를 위해 살아가야 하는 의의 종이 되었다.(롬6:17,18) 더 이상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니며, 예수님의 종이 되어 의를 위하여 사는 삶이 되어야 한다.  

*‘위선피화 오소감심(爲善被禍 吾所甘心)’=‘선한 일을 하다 화를 입더라도 달게 받겠다’

 

학습 및 적용 문제:

1) 야곱이 애굽에 내려가기 전 단을 쌓았던 이유는 무엇이었으며 ,그런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무엇이었는 지, 그것이 야곱에게는 큰 힘이 되었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해보라.

2) 애굽의 삶으로 이끄시는 궁극적인 목적인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주인되는 삶’과 관련하여 그렇게 살지 못하는 현실과 나의 결단을 나누어보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일자 성경
1276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file 2026년 5월 17일 마태복음 6:10
1275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 받게 하옵소서 file 2026년 5월 10일 마태목음 6:9
1274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file 2026년 5월 3일 마태복음 6:9
1273 열매 맺는 믿음 file 2026년 4월 26일 창세기 50:15~21
1272 날마다 해야 할 일 file 2026년 4월 19일 여호수아 1:2
1271 작은 자를 택하신 하나님 file 2026년 4월 12일 창세기 48:1-5; 17-20
1270 안식 후 첫 날 file 2026년 4월 5일 누가복음 24:1~3
1269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file 2026년 3월 29일 누가복음 14:25-27
» 나는 죽고 예수가 주인되는 삶 file 2026년 3월 22일 창세기 46:1-6
1267 큰 구원의 하나님 file 2026년 3월 15일 창세기 45:1~8
1266 하나님의 시험 file 2026년 3월 8일 창세기 44:1~5
1265 예수님의 두번째 표적: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시다 file 2026년 3월 1일 요한복음 4:46~54
1264 은혜 교향곡 No.5 file 2026년 2월 22일 열왕기하 5:1~3
1263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file 2026년 2월 15일 창세기 41:1~7
1262 기다림의 미학 file 2026년 2월 8일 창세기 40:1~5
1261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형통한 것입니다 file 2026년 2월 1일 창세기 39:1~6
1260 부족한 것 없고, 두려울 것 없고, 잘못되는 것 없다 file 2026년 1월 25일 창세기 37:2~11
1259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file 2026년 1월 18일 창세기 35:1-5
1258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입니까? file 2026년 1월 11일 창세기 34:1~4
1257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file 2026년 1월 4일 베드로전서 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4 Next
/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