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posted Feb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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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년 2월 15일
성경 창세기 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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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창41:1–7)

· 2026년 다보스 포럼이 향후 10년간 세계 질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칠 국가로 한국을 선정한 이유는 경이로운 경제 성장 속도, 전 방위적으로 발전된 산업, AI를 비롯한 최첨단의 기술력, 세계 5위의 군사력,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문화력 등이었다. 그러나 한국의 성장의 이유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하실 일들을 위해 한국을 축복하셨기 때문이다. 

 

1) 하나님은 생각지 방법을 통해서라도 결국 꿈을 이루어내시는 분이심을 보여주신다. 

· 감옥 안에서 좌절하고 있던 요셉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감옥 밖에서 벌어지고 있었다.(1절) 바로가 2년 후 꾸었던 꿈은 일곱 암소가 흉하고 마른 암소 일곱에게 잡아 먹히는 꿈이었고, 곧 바로 이어서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에 삼켜지는 꿈을 꾸었다. 

· 하나님의 때가 되자 하나님은 바로에게 비슷한 꿈을 두 번이나 꾸게 하시고, 그 꿈을 누구도 해석할 수 없게 하셨다. 이 때 비로서 술관원장이 요셉을 생각해낸다. 그리고 그의 추천으로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하게 되고 결국 요셉은 애굽을 다스리는 총리가 된다. 

· 이후 요셉의 해석대로 애굽에 7년의 큰 풍년 후에 7년의 흉년이 시작되었을 때 가나안 땅에 있던 야곱의 가족들은 애굽으로 양식을 구하러 가게 된다. 드디어 요셉의 꿈이 이루어졌다.(창42:6)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라면 한 국가의 운명도 바꾸실 수 있다.(사43:3,4) 술 관원장은 바로 앞에 범죄한 일 때문에 감옥에 갇힌 일을 다시 드러내고 싶지 않았겠지만 하나님은 요셉에게 주셨던 꿈을 이루셔야 했기에 그로 하여금 부끄러운 고백도 하게 하셨다.(9절) 

*하나님의 소유( ‘περιποίησιν /페리포이에신) =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존하는 존재

 

2-1) 성도들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그런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 내 모습은 여전히 부족하고, 연약해도 그런 나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나를 위해서라면 한 나라의 운명을 바꾸실 수 있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기대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얼마나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이든지 하나님께서 그를 쓰시기 원하시면 얼마든지 그를 높이실 수 있는 분임을 믿는 것이다. 

· 마침내 하나님이 주셨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본 요셉도 인생의 굴곡진 순간에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버리지 않았다. 형들의 시기를 받아 구덩이에 던져져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나중에 애굽에 종으로 팔려갔을 때도 불평하지 않았다. 보디발의 아내가 자신을 유혹할 때도 요셉은 하나님께 죄를 지을 수 없다고 했다.(창39:9) 요셉은 애굽의 고위 관리가 두 명씩이나 감옥에 들어왔을 때도 이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생각했다.                *‘섬겼다(‘שָׁרַת/shārat) = 천사가 충심을 다해 여호와를 섬기는 것

· 결정적으로 형들이 자신 앞에 엎드렸을 때도 ‘나를 이리로 보낸 것은 형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 고 했다. 그는 자신이 겪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며, 하나님은 그 모든 일들을 통해 결국 선한 뜻을 이루실 것을 굳게 믿었다는 것을 말한다. 

· 열심을 다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모습보다 하나님이 기대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잃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는 것이다. 만약 최선을 다했지만 원하는 대로 결과가 주어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다.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은 겉모양이 반드시 금이나 은의 모양을 가져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청년들의 배우자를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 

· 이렇게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는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좀처럼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는다. 사실 불평을 할 필요가 없다. 지금은 뭔가 부족해 보이고 문제 있어 보여도 결국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일을 이루어 가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바울이 고백한 ‘일체의 비결(‘Μεμύημαι/메뮈애마이)’도 ‘훈련을 통해 몸에 배어 있는 상태’로서 환경이 마음의 주인이 되지 못하게 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자족하는 삶을 말한다. 

 

2-2) 철저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는다면 그 다음에 할 것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이다. 

· 참된 믿음은 결국 순종함으로 나타난다. 아무리 믿는다 해도 그 믿음이 순종함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그것은 믿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약2:17,18)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성 전투에서 승리한 원인도 결국 믿음에 따른 순종이었다.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집사가 비행기 탈 때 한 이야기

· 김기동 집사가 사업하느라 그 바쁜 와중에도 늘 하는 말은 ‘내가 주님 일할 때, 주님은 내 일 해주신다!’는 말이었다. 그는 실제로 말만 아니라 삶의 많은 부분들을 주의 일에 헌신했다. 물질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열심을 내었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만큼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이다. 

·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을 확신하고 사는 사람은 요동함이 없다. 한 국가의 운명을 바꾸어 가면서 라도 자신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믿음은 결국 내 자신의 삶을 주를 위해 드리게 만든다. 억지로가 아니라 기꺼운 마음으로 드리게 만든다. 그리고 마침내 정말로 주의 예비하신 은혜들을 경험하게 된다.   *프랜시스 콜린스를 변화시킨 하나님

· 하나님의 뜻은 깊고 넓어서 인간이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된 여러분들에게 하시는 일은 항상 자비하심으로 하는 일이다. 그 자비하심가운데 기적과 같은 수많은 일들을 행하신다. 그러니 오늘도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기이한 일을 수없이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신뢰하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할 일이다.

학습 및 적용 문제:

1) 요셉의 삶을 통해 그가 하나님을 신뢰했다는 증거가 될 만한 모습들을 몇 가지 말해보라. 

2) 성도들의 헌신보다 하나님이 더 기뻐하는 모습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결국 순종의 삶으로 나타난다. 이와 관련하여 나의 생각과 결단을 나누어보자.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창41:1–7)

· 2026년 다보스 포럼이 향후 10년간 세계 질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칠 국가로 한국을 선정한 이유는 경이로운 경제 성장 속도, 전 방위적으로 발전된 산업, AI를 비롯한 최첨단의 기술력, 세계 5위의 군사력,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문화력 등이었다. 그러나 한국의 성장의 이유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하실 일들을 위해 한국을 축복하셨기 때문이다. 

 

1) 하나님은 생각지 방법을 통해서라도 결국 꿈을 이루어내시는 분이심을 보여주신다. 

· 감옥 안에서 좌절하고 있던 요셉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감옥 밖에서 벌어지고 있었다.(1절) 바로가 2년 후 꾸었던 꿈은 일곱 암소가 흉하고 마른 암소 일곱에게 잡아 먹히는 꿈이었고, 곧 바로 이어서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에 삼켜지는 꿈을 꾸었다. 

· 하나님의 때가 되자 하나님은 바로에게 비슷한 꿈을 두 번이나 꾸게 하시고, 그 꿈을 누구도 해석할 수 없게 하셨다. 이 때 비로서 술관원장이 요셉을 생각해낸다. 그리고 그의 추천으로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하게 되고 결국 요셉은 애굽을 다스리는 총리가 된다. 

· 이후 요셉의 해석대로 애굽에 7년의 큰 풍년 후에 7년의 흉년이 시작되었을 때 가나안 땅에 있던 야곱의 가족들은 애굽으로 양식을 구하러 가게 된다. 드디어 요셉의 꿈이 이루어졌다.(창42:6)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라면 한 국가의 운명도 바꾸실 수 있다.(사43:3,4) 술 관원장은 바로 앞에 범죄한 일 때문에 감옥에 갇힌 일을 다시 드러내고 싶지 않았겠지만 하나님은 요셉에게 주셨던 꿈을 이루셔야 했기에 그로 하여금 부끄러운 고백도 하게 하셨다.(9절) 

*하나님의 소유( ‘περιποίησιν /페리포이에신) =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존하는 존재

 

2-1) 성도들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그런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 내 모습은 여전히 부족하고, 연약해도 그런 나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나를 위해서라면 한 나라의 운명을 바꾸실 수 있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기대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얼마나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이든지 하나님께서 그를 쓰시기 원하시면 얼마든지 그를 높이실 수 있는 분임을 믿는 것이다. 

· 마침내 하나님이 주셨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본 요셉도 인생의 굴곡진 순간에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버리지 않았다. 형들의 시기를 받아 구덩이에 던져져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나중에 애굽에 종으로 팔려갔을 때도 불평하지 않았다. 보디발의 아내가 자신을 유혹할 때도 요셉은 하나님께 죄를 지을 수 없다고 했다.(창39:9) 요셉은 애굽의 고위 관리가 두 명씩이나 감옥에 들어왔을 때도 이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생각했다.                *‘섬겼다(‘שָׁרַת/shārat) = 천사가 충심을 다해 여호와를 섬기는 것

· 결정적으로 형들이 자신 앞에 엎드렸을 때도 ‘나를 이리로 보낸 것은 형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 고 했다. 그는 자신이 겪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며, 하나님은 그 모든 일들을 통해 결국 선한 뜻을 이루실 것을 굳게 믿었다는 것을 말한다. 

· 열심을 다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모습보다 하나님이 기대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잃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는 것이다. 만약 최선을 다했지만 원하는 대로 결과가 주어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다.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은 겉모양이 반드시 금이나 은의 모양을 가져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청년들의 배우자를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 

· 이렇게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는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좀처럼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는다. 사실 불평을 할 필요가 없다. 지금은 뭔가 부족해 보이고 문제 있어 보여도 결국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일을 이루어 가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바울이 고백한 ‘일체의 비결(‘Μεμύημαι/메뮈애마이)’도 ‘훈련을 통해 몸에 배어 있는 상태’로서 환경이 마음의 주인이 되지 못하게 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자족하는 삶을 말한다. 

 

2-2) 철저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는다면 그 다음에 할 것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이다. 

· 참된 믿음은 결국 순종함으로 나타난다. 아무리 믿는다 해도 그 믿음이 순종함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그것은 믿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약2:17,18)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성 전투에서 승리한 원인도 결국 믿음에 따른 순종이었다.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집사가 비행기 탈 때 한 이야기

· 김기동 집사가 사업하느라 그 바쁜 와중에도 늘 하는 말은 ‘내가 주님 일할 때, 주님은 내 일 해주신다!’는 말이었다. 그는 실제로 말만 아니라 삶의 많은 부분들을 주의 일에 헌신했다. 물질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열심을 내었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만큼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이다. 

·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을 확신하고 사는 사람은 요동함이 없다. 한 국가의 운명을 바꾸어 가면서 라도 자신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믿음은 결국 내 자신의 삶을 주를 위해 드리게 만든다. 억지로가 아니라 기꺼운 마음으로 드리게 만든다. 그리고 마침내 정말로 주의 예비하신 은혜들을 경험하게 된다.   *프랜시스 콜린스를 변화시킨 하나님

· 하나님의 뜻은 깊고 넓어서 인간이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된 여러분들에게 하시는 일은 항상 자비하심으로 하는 일이다. 그 자비하심가운데 기적과 같은 수많은 일들을 행하신다. 그러니 오늘도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기이한 일을 수없이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신뢰하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할 일이다.

학습 및 적용 문제:

1) 요셉의 삶을 통해 그가 하나님을 신뢰했다는 증거가 될 만한 모습들을 몇 가지 말해보라. 

2) 성도들의 헌신보다 하나님이 더 기뻐하는 모습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결국 순종의 삶으로 나타난다. 이와 관련하여 나의 생각과 결단을 나누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