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선 집사님의 모친 고 안화자권사께서 89세로 4월 18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모든 장례는 한국에서 마치셨습니다.
양동선 집사님과 양지영 집사님을 비롯해
모든 유족분들께 주의 크신 위로와 천국 소망이 넘쳐 나시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동선 집사님의 모친 고 안화자권사께서 89세로 4월 18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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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선 집사님과 양지영 집사님을 비롯해
모든 유족분들께 주의 크신 위로와 천국 소망이 넘쳐 나시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