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CROLL TO TOP

추천 수 0
Extra Form
일자 2025년 2월 16일
성경 로마서 12:9-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title.jpg

 

 

 

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롬12:9-14

 

·마지막 때가 되면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미워할 것이며,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이 식어질 것이라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마24:10-12) 나와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고, 심지어 적으로 간주하며 싸워 이겨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이다.     *'우리 대(對) 그들' 식의 양극화된 사고 방식

 

1) 성도들은 아가페의 사랑으로 세상을 축복하며 살아가야 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성도들은 첫 번째로 ‘산제사의 삶’을 살아야 하고,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아가페의 사랑으로 세상을 축복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한다. 

·우리가 사랑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명령하고 계시기 때문이다.(요13:34)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속죄의 제물로 드려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어지게 하시고, 그 결과 우리 모두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 살게 해주셨다. 생명의 은인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것이 바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요일4:10,11) 

·또 하나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그 사랑은 의무이기 이전에 그리스도인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아가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람의 영혼을 살려내고 구원시키는 사랑이다. 그런데 이 아카페의 사랑을 하나님은 오늘 성도들이 하게 해주셨다. 

 

2-1) 사랑은 지체들을 존중함으로 사랑하되 먼저 다가가는 것이다.

·사랑은 먼저 교회 안의 지체들을 친 형제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교회를 위한다 하면서 오히려 서로를 미워하되 세상 사람 미워하는 것 보다 더 미워하고 있다. 이것은 도대체 주님이 뭘 원하고 계시는 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서로를 존중해준다는 것은 나의 기준을 가지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이다. 내 생각과 다를 지라도,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이 있을 지라도 상대편을 격려하고 배려해주되 내가 먼저 다가가서 하는 것이다. 

 

2-2) 사랑은 부지런히 열심을 내어 하는 것이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해도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유’가 아니다.(갈5:13) 사랑은 때로 하고 싶지 않아도 억지로 라도 열심을 내어 해야 하는 것이다.

·열심을 내어 섬기는 것은 주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의 당연한 모습이다. 또 교회 안에서 열심을 내어 섬기지 못하는 사람이 교회 밖에서 세상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심을 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나태하고 안일한 신앙 생활을 하는 미국 교회를 향한 경고(계3:15,16) 

 

2-3) 사랑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기도에 힘쓰는 것이다.

·교회에서 열심히 섬기고 있어도 어떤 때는 사탄의 공격으로 말미암아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때도 있다. 주님은 그런 때 일수록 기뻐하면서 섬기고, 인내하면서 섬기고, 기도에 더 힘쓰면서 섬기라고 말씀하신다. 

·내 눈에 보기에는 도저히 안되는 상황이어도,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음으로 흔들림 없이 섬길 수 있는 지를 테스트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에 힘쓰는 것이 사랑이다.

 

2-4) 사랑은 나를 박해하고 핍박하는 자까지 축복하는 것이다.(14절)

·성경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고, 심지어 우리를 박해하는 사람들까지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하라고 말한다. 될 수 있는데로 모든 사람과 화목하라고 한다.(17,18절)       *탈리오의 법칙(눈에는 눈)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오직 사랑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람을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성도가 원수를 저주하지 말고 오히려 축복해주고 있으면 숯불이 원수의 머리에 얹혀진다는 말은 우리가 원수를 축복해줄 때 하나님께서 원수의 마음에 회개의 역사가 나타나게 해주신다는 말이다.(20절)   *리챠드 범브란트 목사의 간증

·하나님은 우리가 직접 원수 갚는 일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19절) 우리가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도 축복하실 것이지만 우리를 저주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친히 갚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창12:3)

 

학습 및 적용 문제:

1)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이 아가페 사랑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보라.

2)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아가페로 사는 것인지 본문을 근거로 말해보라.

3)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사실을 경험한 것들을 서로 나누어보자.

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롬12:9-14

 

·마지막 때가 되면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미워할 것이며,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이 식어질 것이라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마24:10-12) 나와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고, 심지어 적으로 간주하며 싸워 이겨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이다.     *'우리 대(對) 그들' 식의 양극화된 사고 방식

 

1) 성도들은 아가페의 사랑으로 세상을 축복하며 살아가야 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성도들은 첫 번째로 ‘산제사의 삶’을 살아야 하고,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아가페의 사랑으로 세상을 축복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한다. 

·우리가 사랑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명령하고 계시기 때문이다.(요13:34)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속죄의 제물로 드려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어지게 하시고, 그 결과 우리 모두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 살게 해주셨다. 생명의 은인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것이 바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요일4:10,11) 

·또 하나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그 사랑은 의무이기 이전에 그리스도인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아가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람의 영혼을 살려내고 구원시키는 사랑이다. 그런데 이 아카페의 사랑을 하나님은 오늘 성도들이 하게 해주셨다. 

 

2-1) 사랑은 지체들을 존중함으로 사랑하되 먼저 다가가는 것이다.

·사랑은 먼저 교회 안의 지체들을 친 형제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교회를 위한다 하면서 오히려 서로를 미워하되 세상 사람 미워하는 것 보다 더 미워하고 있다. 이것은 도대체 주님이 뭘 원하고 계시는 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서로를 존중해준다는 것은 나의 기준을 가지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이다. 내 생각과 다를 지라도,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이 있을 지라도 상대편을 격려하고 배려해주되 내가 먼저 다가가서 하는 것이다. 

 

2-2) 사랑은 부지런히 열심을 내어 하는 것이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해도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유’가 아니다.(갈5:13) 사랑은 때로 하고 싶지 않아도 억지로 라도 열심을 내어 해야 하는 것이다.

·열심을 내어 섬기는 것은 주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의 당연한 모습이다. 또 교회 안에서 열심을 내어 섬기지 못하는 사람이 교회 밖에서 세상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심을 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나태하고 안일한 신앙 생활을 하는 미국 교회를 향한 경고(계3:15,16) 

 

2-3) 사랑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기도에 힘쓰는 것이다.

·교회에서 열심히 섬기고 있어도 어떤 때는 사탄의 공격으로 말미암아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때도 있다. 주님은 그런 때 일수록 기뻐하면서 섬기고, 인내하면서 섬기고, 기도에 더 힘쓰면서 섬기라고 말씀하신다. 

·내 눈에 보기에는 도저히 안되는 상황이어도,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음으로 흔들림 없이 섬길 수 있는 지를 테스트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에 힘쓰는 것이 사랑이다.

 

2-4) 사랑은 나를 박해하고 핍박하는 자까지 축복하는 것이다.(14절)

·성경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고, 심지어 우리를 박해하는 사람들까지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하라고 말한다. 될 수 있는데로 모든 사람과 화목하라고 한다.(17,18절)       *탈리오의 법칙(눈에는 눈)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오직 사랑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람을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성도가 원수를 저주하지 말고 오히려 축복해주고 있으면 숯불이 원수의 머리에 얹혀진다는 말은 우리가 원수를 축복해줄 때 하나님께서 원수의 마음에 회개의 역사가 나타나게 해주신다는 말이다.(20절)   *리챠드 범브란트 목사의 간증

·하나님은 우리가 직접 원수 갚는 일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19절) 우리가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도 축복하실 것이지만 우리를 저주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친히 갚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창12:3)

 

학습 및 적용 문제:

1)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이 아가페 사랑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보라.

2)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아가페로 사는 것인지 본문을 근거로 말해보라.

3)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사실을 경험한 것들을 서로 나누어보자.

 

 

 

 


  1. No Image

    바울이 서바나로 간 까닭

    바울이 서바나로 간 까닭 (롬15:20-27) ·지구상에는 아직 예수의 이름 조차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6,000여 종족이나 된다.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을 선교학 용어로 ‘10/40 window’ 라고 한다. 그들 대부분이 북위 10도에서 40도 사이에 ...
    일자2025년 3월 23일 성경로마서 15:20-27
    Read More
  2. 복음의 제사장으로 사는 삶

    복음의 제사장으로 사는 삶 (롬15:14-19) ·복음은 반복적으로 선포되어야 한다. 우리의 죄악된 본성은 틈만 나면 세상을 향해 달려가게 하고, 욕심을 따라 살게 하기 쉽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 모두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다시 들을 때 마음을 새롭게 ...
    일자2025년 3월 16일 성경로마서 15:14-19
    Read More
  3. 자유하는 삶

    자유하는 삶(롬14:1-6) ·플라톤은 행복의 조건을 완벽함이 아니라 부족함에서 찾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완벽해지기를 원하고, 나보다 더 완벽한 사람을 부러워하고, 완벽하지 못한 사람을 판단하게 된다. ·내가 완벽하지 않은 것처럼...
    일자2025년 3월 9일 성경로마서 14:1-6
    Read More
  4. 피차 간에 지어야 할 사랑의 빚

    피차 간에 지어야 할 사랑의 빚(Romans 13:8-10) ·성경이 말하는 진리는 단순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도 서로 사랑합시다’ 이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던 예수님의 말씀을 더 듣지 않아도...
    일자2025년 3월 2일 성경로마서 3:8-10
    Read More
  5. 아멘할 때 하나님이 영광받으십니다

    아멘할 때 하나님이 영광받으십니다 (롬13:1-3) ·2015년 6월 26일은 미국이 영적 타락의 길을 걷게 되는 출발점이 되는 날이다. 미연방 대법원이 5:4로 동성간의 결혼을 공식적으로 합법화 한 날이다. 그러나 이런 결정은 우리가 믿고 따르는 성경에 ...
    일자2025년 2월 23일 성경로마서 13:1~3
    Read More
  6. 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롬12:9-14 ·마지막 때가 되면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미워할 것이며,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이 식어질 것이라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마24:10-12) 나와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고, 심지어 적으로 간주하며 싸워 이겨...
    일자2025년 2월 16일 성경로마서 12:9-14
    Read More
  7. 주신 은혜대로 살기

    주신 은혜대로 살기 (롬12:3-8) ·교회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은 결국은 흩어져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나타내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모여서 힘을 공급받고 세상을 섬기는 훈련을 해야 한다. *챨스 벤엥겐의 &ls...
    일자2025년 2월 9일 성경로마서 12:3-8
    Read More
  8.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설교 요약: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2:1~4) Feb 2, 2025. 하박국서는 짧은 책이지만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강력한 복음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하박국의 외침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의 핵심 메시지가 되었으며,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에도...
    일자2025년 2월 2일 성경하박국 2:1~4
    Read More
  9. 삷의 첫 단추

    삶의 첫 단추 롬12:1,2 ·우리가 겪고 있는 모든 문제도 삶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져 있어서 생겨진 일일 수 있다. 문제가 생길 때 마다 문제의 원인을 표면적으로만 분석할 것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으로 우리 삶의 첫 단추부터 점검해야 한다. *첫 단...
    일자2025년 1월 26일 성경로마서 12:1~2
    Read More
  10. 넉넉히 이기는 자

    넉넉히 이기는 자 롬8:32-37 ·온 세상을 만드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어 나를 보호하시고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확신할 때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늘 이기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1) 하나님은 어떤 연약함 가운데 있을 지라도 결코...
    일자2025년 1월 12일 성경로마서 8:32~37
    Read More
  11. 모든 일들을 통해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모든 일들을 통해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롬8:28-30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하게 되면 오히려 우리의 신앙이 성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들게 되고, 잠시 동안이라도 하나님을 떠나 있게 되는 수가 있다. *아전인수의 뜻 1) 하나님은 우리의 모...
    일자2025년 1월 5일 성경로마서 8:28~30
    Read More
  12. 내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설교: 김은호 목사 본문: 신명기 34:9~12 제목: 내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일자2024년 12월 29일 성경신명기 34:9~12
    Read More
  13. Peacemaker

    Peace maker 마1:18-23 ·오늘날 세상은 성탄절을 더 이상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이해하지 않고, 그저 연말 휴가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우리 자신들이 먼저 성탄의 기쁨을 누리며 살고 있는 지, 아직도 성탄의 기쁨을 알지 못하는 세상의 사...
    성경마태복음 1:18~22
    Read More
  14.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 롬8:12-17 ·건강 하게 잘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신앙 생활의 목표여서는 교회가 세상에 영향력을 미칠 수 없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는 이유도 우리가 이런 삶을 살도록 이끄시기 위해서이다. 1)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일자2024년 12월 8일 성경로마서 8:12-17
    Read More
  15. 성신 들린 자

    성신 들린 자 롬8:1-6 ·예수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느냐 없느냐 이다.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면 반드시 그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이 계시다. 1) 성령이 임한 자에게 오는 축복은 결코 정죄함이 없...
    일자2024년 12월 8일 성경로마서 8:1-6
    Read More
  16. 플러스 은혜를 누리는 자

    플러스 은혜를 누리는 자 롬7:15-20 ·하나님은 우리 안에 영으로 들어오셔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사신다. 우리의 악한 모습에도 연약한 모습에도 화내지 않으시고 답답해하지 않으신다. 그저 따뜻한 미소로 바라보며 기다려주고 계시다. 그리고 그런 ...
    일자2024년 12월 1일 성경로마서 7: 15-20
    Read More
  17. 만족함의 비밀

    만족함의 비밀 빌4:10-13 ·부정적인 생각 가운데 불평 거리를 먼저 찾아내는 사람들은 자신도 별로 행복하지 못할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불행하게 만든다. 안타깝게도 우리 모두는 감사 거리를 찾는 데는 서툴면서도 불평 거리를 찾는 일은 너무...
    일자2024년 11월 24일 성경빌립보서 4:10~13
    Read More
  18. 성령을 따라 사는 자

    성령을 따라 사는 자 롬7:1-6 ·주일 예배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해서 드리는 것이다. 예배를 통해 우리의 영혼이 더욱 새로워지고, 영적으로 재충전 받아 한 주간의 삶을 승리하기 위해서 드리는 것이다. ·우리의 ...
    일자2024년 11월 17일 성경로마서 7:1~6
    Read More
  19. 의를 짓는 자

    의를 짓는 자 (롬6:12-18) ·교회에 나오지 않으려는 사람들 중에 상당수는 이미 교회에 다녀본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들은 교회 안에 성숙되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 때문에, 안타까운 교회들의 모습 때문에 교회를 떠난 사람들이다. *마지막 때 한국...
    일자2024년 11월 10일 성경로마서 6:12~18
    Read More
  20.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 롬6:3,4,11 ·성도들과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는 말은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다’는 말이다. 존 칼빈은 ‘예수가 구세주이심을 보증하는 유일한 증거’라고 했다. 1) 우리가 구원을 얻...
    일자2024년 11월 3일 성경로마서 6:3~4, 1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4 Next
/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