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롬12:9-14
·마지막 때가 되면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미워할 것이며,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이 식어질 것이라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마24:10-12) 나와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고, 심지어 적으로 간주하며 싸워 이겨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이다. *'우리 대(對) 그들' 식의 양극화된 사고 방식
1) 성도들은 아가페의 사랑으로 세상을 축복하며 살아가야 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성도들은 첫 번째로 ‘산제사의 삶’을 살아야 하고,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아가페의 사랑으로 세상을 축복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한다.
·우리가 사랑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명령하고 계시기 때문이다.(요13:34)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속죄의 제물로 드려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어지게 하시고, 그 결과 우리 모두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 살게 해주셨다. 생명의 은인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것이 바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요일4:10,11)
·또 하나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그 사랑은 의무이기 이전에 그리스도인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아가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람의 영혼을 살려내고 구원시키는 사랑이다. 그런데 이 아카페의 사랑을 하나님은 오늘 성도들이 하게 해주셨다.
2-1) 사랑은 지체들을 존중함으로 사랑하되 먼저 다가가는 것이다.
·사랑은 먼저 교회 안의 지체들을 친 형제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교회를 위한다 하면서 오히려 서로를 미워하되 세상 사람 미워하는 것 보다 더 미워하고 있다. 이것은 도대체 주님이 뭘 원하고 계시는 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서로를 존중해준다는 것은 나의 기준을 가지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이다. 내 생각과 다를 지라도,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이 있을 지라도 상대편을 격려하고 배려해주되 내가 먼저 다가가서 하는 것이다.
2-2) 사랑은 부지런히 열심을 내어 하는 것이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해도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유’가 아니다.(갈5:13) 사랑은 때로 하고 싶지 않아도 억지로 라도 열심을 내어 해야 하는 것이다.
·열심을 내어 섬기는 것은 주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의 당연한 모습이다. 또 교회 안에서 열심을 내어 섬기지 못하는 사람이 교회 밖에서 세상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심을 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나태하고 안일한 신앙 생활을 하는 미국 교회를 향한 경고(계3:15,16)
2-3) 사랑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기도에 힘쓰는 것이다.
·교회에서 열심히 섬기고 있어도 어떤 때는 사탄의 공격으로 말미암아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때도 있다. 주님은 그런 때 일수록 기뻐하면서 섬기고, 인내하면서 섬기고, 기도에 더 힘쓰면서 섬기라고 말씀하신다.
·내 눈에 보기에는 도저히 안되는 상황이어도,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음으로 흔들림 없이 섬길 수 있는 지를 테스트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에 힘쓰는 것이 사랑이다.
2-4) 사랑은 나를 박해하고 핍박하는 자까지 축복하는 것이다.(14절)
·성경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고, 심지어 우리를 박해하는 사람들까지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하라고 말한다. 될 수 있는데로 모든 사람과 화목하라고 한다.(17,18절) *탈리오의 법칙(눈에는 눈)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오직 사랑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람을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성도가 원수를 저주하지 말고 오히려 축복해주고 있으면 숯불이 원수의 머리에 얹혀진다는 말은 우리가 원수를 축복해줄 때 하나님께서 원수의 마음에 회개의 역사가 나타나게 해주신다는 말이다.(20절) *리챠드 범브란트 목사의 간증
·하나님은 우리가 직접 원수 갚는 일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19절) 우리가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도 축복하실 것이지만 우리를 저주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친히 갚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창12:3)
학습 및 적용 문제:
1)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이 아가페 사랑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보라.
2)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아가페로 사는 것인지 본문을 근거로 말해보라.
3)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사실을 경험한 것들을 서로 나누어보자.
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롬12:9-14
·마지막 때가 되면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미워할 것이며,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이 식어질 것이라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마24:10-12) 나와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고, 심지어 적으로 간주하며 싸워 이겨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이다. *'우리 대(對) 그들' 식의 양극화된 사고 방식
1) 성도들은 아가페의 사랑으로 세상을 축복하며 살아가야 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성도들은 첫 번째로 ‘산제사의 삶’을 살아야 하고,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아가페의 사랑으로 세상을 축복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한다.
·우리가 사랑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명령하고 계시기 때문이다.(요13:34)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속죄의 제물로 드려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어지게 하시고, 그 결과 우리 모두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 살게 해주셨다. 생명의 은인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것이 바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요일4:10,11)
·또 하나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그 사랑은 의무이기 이전에 그리스도인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아가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람의 영혼을 살려내고 구원시키는 사랑이다. 그런데 이 아카페의 사랑을 하나님은 오늘 성도들이 하게 해주셨다.
2-1) 사랑은 지체들을 존중함으로 사랑하되 먼저 다가가는 것이다.
·사랑은 먼저 교회 안의 지체들을 친 형제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교회를 위한다 하면서 오히려 서로를 미워하되 세상 사람 미워하는 것 보다 더 미워하고 있다. 이것은 도대체 주님이 뭘 원하고 계시는 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서로를 존중해준다는 것은 나의 기준을 가지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이다. 내 생각과 다를 지라도,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이 있을 지라도 상대편을 격려하고 배려해주되 내가 먼저 다가가서 하는 것이다.
2-2) 사랑은 부지런히 열심을 내어 하는 것이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해도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유’가 아니다.(갈5:13) 사랑은 때로 하고 싶지 않아도 억지로 라도 열심을 내어 해야 하는 것이다.
·열심을 내어 섬기는 것은 주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의 당연한 모습이다. 또 교회 안에서 열심을 내어 섬기지 못하는 사람이 교회 밖에서 세상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심을 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나태하고 안일한 신앙 생활을 하는 미국 교회를 향한 경고(계3:15,16)
2-3) 사랑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기도에 힘쓰는 것이다.
·교회에서 열심히 섬기고 있어도 어떤 때는 사탄의 공격으로 말미암아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때도 있다. 주님은 그런 때 일수록 기뻐하면서 섬기고, 인내하면서 섬기고, 기도에 더 힘쓰면서 섬기라고 말씀하신다.
·내 눈에 보기에는 도저히 안되는 상황이어도,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음으로 흔들림 없이 섬길 수 있는 지를 테스트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에 힘쓰는 것이 사랑이다.
2-4) 사랑은 나를 박해하고 핍박하는 자까지 축복하는 것이다.(14절)
·성경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고, 심지어 우리를 박해하는 사람들까지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하라고 말한다. 될 수 있는데로 모든 사람과 화목하라고 한다.(17,18절) *탈리오의 법칙(눈에는 눈)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오직 사랑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람을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성도가 원수를 저주하지 말고 오히려 축복해주고 있으면 숯불이 원수의 머리에 얹혀진다는 말은 우리가 원수를 축복해줄 때 하나님께서 원수의 마음에 회개의 역사가 나타나게 해주신다는 말이다.(20절) *리챠드 범브란트 목사의 간증
·하나님은 우리가 직접 원수 갚는 일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19절) 우리가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도 축복하실 것이지만 우리를 저주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친히 갚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창12:3)
학습 및 적용 문제:
1)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이 아가페 사랑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보라.
2)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아가페로 사는 것인지 본문을 근거로 말해보라.
3)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사실을 경험한 것들을 서로 나누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