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도해 왔던 김복림 집사님의 언니되시는 손목자 집사님께서 10월4일 오전 7시47분에 별세하셨습니다.
김복림집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과 소망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장례를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동안 기도해 왔던 김복림 집사님의 언니되시는 손목자 집사님께서 10월4일 오전 7시47분에 별세하셨습니다.
김복림집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과 소망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장례를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