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강해
“영광스러운 교회 그리고 나”
(18) 어두움의 일을 도리어 책망하라
에베소서 5:1-14
I. 하나님의 사랑
• 오랫동안 참으시고, 인자와 긍휼로 대하여 주신다.
• 요나의 불평
• 하나님은 우리로서는 동의가 안되고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을 가지신 분이시다.
• 그런데, 그 사랑의 대상이 바로 우리이다.
• 그런 사랑을 받은 자로서 우리는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예수님께서 주신 새계명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는 것은 얼마나 사랑했느냐 를 보시고 따지신다.
II. 그러나
• 사랑이라고 해서 죄를 품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 값싼 복음, 싸구려 은혜
• 한 번 구원 받았으면 끝까지 보존해 주시니까 내 육신의 욕망대로 살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너무도 모르는 것이다. 우리를 거룩하게 하셔서 선한 일을 하기 위하여 부르셨다.
•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이런 죄를 허용해서는 안된다.
• 또한 공동체적으로도 죄를 간과해서는 안된다. 상호책임이 있다. 사랑하면 죄에 빠져 허우적 거리게 놔둘 수가 없는 것이다.
III. 피해야 할 죄
• 음란
• 온갖 더러운 것: 간음, 동성애, 근친상간 등등 모든 성적인 방탕함
• 탐욕
• 누추함: 외설스러운 말, 음란한 말
• 어리석은 말: 하나님의 것이 아닌 악한 것을 택하는 것. 그래서 부패하고 악하고, 가볍고, 게을르며, 합당하지 않은 말
• 희롱하는 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상스러운 농담
• 음란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이 가득한 곳에서는 이런 누추하고, 어리석고 희롱하는 말이 안나올 수가 없다.
IV. 속지 말라
• 성적인 죄들은 심각하여서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지 못하게 하며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게 한다.
• 행동으로 드러나지 않은 것은 괜찮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속는 것이다. 예수님은 마음과 생각으로 짓는 죄에 대해서 분명히 지적하셨다.
• 다른 사람을 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 라고 합리화 하는데 이것도 속는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죄 때문에 죽는다고 하셨다.
• 마지막으로 이 중독은 어쩔 수 없다 라고 생각하는 것도 속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길 힘을 주셨다.
• 탐욕은 우상숭배이다.
• 이 또한 우리를 멸망으로 이끄는 심각한 죄이다.
• 단순히 이 땅에서 열심히 사는 것같지만 그 안에 탐욕이 숨어 있어, 우리의 인생을 이끄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이 탐욕이 되기가 매우 쉽다.
• 또한 전염성도 강하다.
V.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이런 죄들이 조금이라도 용납되어서는 안되는 심각한 죄임을 인식해야 한다.
• 예수님을 가까이 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의 힘으로는 절대로 이런 것을 이겨 낼 수 없다. 주님을 가까이 할 때 끊어지게 되는 것이다.
•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매번 용서해 주시고 다시 시작하도록 해 주신다.
VI. 결론
• 예수님과 가까이 지내도록 해야 한다. 그 방법밖에는 없다. 예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가장 최고의 우선순위로 두어야 한다.
• 예수께 붙어 있는 인생이 되어야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그러니, 예수를 바라 보고 예수를 가까이 하자.
VII. 적용
• 오늘 본문에서 금하신 죄들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것들이 구체적을 무엇인지 설명해 보라.
• 예수님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일까? 우리를 유혹하는 세상속에서, 예수님을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가까이하여 승리할 수 있을런지 함께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