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2:1~7
나에게는 오직 한가지 열정만 있습니다.
에베소는 로마 제국의 4대 도시 중의 하나였다. 바울이 2차 전도여행 때 잠시 전도하였고, 3차 전도 여행 때는 마술객들이 수 만권에 달하는 그들의 책을 불사르고 예수를 믿었던 곳이다. 바울은 이곳 두란노 서원(도서관)에서 3년 동안 지극한 정성과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고 가르쳤다. 에베소 교회는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가 와서 마지막을 보냈고, 사도 요한이 감독으로 있으면서 요한복음과 요한 서신을 쓴 곳이기도 하다. 또한, 바울이 로마의 옥중에서 이곳에 편지를 썼던 곳이며, 디모데가 머물면서 순교한 곳이기도 하다.
별 – 교회의 사자(천사)
금 촛대 – 교회
별을 붙들고 계시며, 교회 사이를 거니시는 예수님
–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수고와 행위를 아신다
칭찬과 책망 –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
성도의 영적 싸움과 최후 승리의 영광
*에베소 교회를 향한 말씀을 통해 받는 두 가지 교훈
1. 영적인 삶은 너무 단순합니다. (계 1:3)
70세 된 무명 노인의 1년 동안 40여 교회(가정교회) 개척 이야기
영적 싸움의 승리는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계속해서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켜 행하면 됩니다(계 1:3)
2. 나에게는 오직 한가지 열정만 있습니다.
사람이 정말 아름답게(멋있게) 보일 때
- 자기 일에 열정이 넘치는 사람, 사랑에 빠진 사람
진젠도르프 백작의 열정과 평생 motif
– I have only one passion, and that is Christ.
다윗의 one thing desire! (시 27:1-4)
단 한 순간도 멈추거나 바뀌지 않았던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그분의 사랑과 열정에 반응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