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들고 있어요?
요한복음 8:2~11
설교: 양성연 목사
간음의 현장에서 잡힌 여인과 바리새인들이 제시한 딜레마 : 정죄 vs. 자비(긍휼)
질문: 왜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까?
1. 같은 죄인이니까
간음한 여인이나 나나 사실 별 차이 없다
(7절)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마18: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 하냐?
2. 예수의 제자이니까
우리는 예수의 제자이지 모세의 제자도,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들의 제자도 아니다 (5절)
(고전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3. 변화를 가져오니까
자비를 입은 사람은 변화된다
(11절)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4. 자비를 얻게 되니까
자비를 베풀어야 자비를 입는다
(마18: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약2: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